이 책을 쓴 목적은 코로나19 팬데믹, 경제 폐쇄, 불황기 이후 금융의 미래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기 위함이었다. 지금까지 시장, 기술, 리스크, 정부, 중앙은행 정책, 장기적인 세계 역학 관계 등 향후 10년 동안 금융의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논의했다. 앞으로 펼쳐질 위기와 기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소망한다. (220쪽)
저자는 코로나19 팬데믹과 관련해 7권의 책을 쓰고, 8개 온라인 강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며 경제 침체의 위험을 알리고 이해를 돕고 있다. 누구도 겪어보지 못한 코로나19의 시대를 맞이하여 해당 분야에서 많은 연구와 고뇌의 결과를 책으로 출간한 것이니 관심을 갖고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비록 코로나19가 세기에 한 번 있는 사건일지라도 산업 신용, 금융, 현금 관리에 장기적 영향이 있을 것이니 말이다. 우위를 선점하고자 한다면 이 책부터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