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의 8원칙 (실전광고학개론) : 홍보마케터와 광고기획자를 위한 브랜드마케팅, 회사·자기 PR 필수 교재
오두환 지음 / 대한출판사 / 2020년 11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실전 광고학개론 『광고의8원칙』이다. 이 책에서는 말한다. 사업, 영업, 공기관, 대학, 의료에는 광고가 필요하다고 말이다. 그리고 광고에 대해서 '8가지'만 알면 된다는 것이다. 그 '8가지'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오두환. 저자는 '광고의 8원칙'이라는 광고전략을 한국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로 출원(출원번호 제10-2020-0141563)했으며, 마케팅 전략 시스템인 '오케팅'도 창시하여 특허로 출원(출원번호 제10-2020-0129768호)했다. 이밖에도 브랜드 평가 시스템 개발을 비롯하여 마케팅과 광고 관련 특허와 상표권 10여 개를 출원했다. (책날개 발췌)

'광고에도 특별한 원칙이 있는 건가?'

이 책을 선택해서 표지를 본 독자라면 광고의 8원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의문을 가질 것이다. 본 책은 광고를 처음 접하는 사람, 이미 광고를 하고 있는 광고주, 초중상급의 광고 담당자를 막론하고 모두가 익혀야 할 광고 원론을 제기하는 책이다. 원칙은 어느 순간, 어느 업종에서나 꼭 필요하다. 원칙이 없다는 것은 기준이 없다는 의미이고, 곧 본질도 사라진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4쪽)

이 책은 총 6 챕터로 구성된다. 챕터 1 '오두환의 광고 철학', 챕터 2 '광고란 무엇인가', 챕터 3 '광고의 8원칙', 챕터 4 '실전 광고? 실속 광고!', 챕터 5 '제대로 광고하는 4가지 비법', 챕터 6 '같지만, 확실히 다른 기법'으로 나뉜다.

광고의 8원칙

1.그것을 바라보게 하라!

2.그것에 다가오게 하라!

3.그것을 생각하게 하라!

4.그것이 필요하게 하라!

5.그것을 소망하게 하라!

6.그것을 구매하게 하라!

7.그것에 만족하게 하라!

8.그것을 전파하게 하라!

(챕터 3)



사실 텔레비전을 볼 때에도 본방사수를 잘 안하게 되는 것은 광고를 보기 싫어서다. 광고 때문에 내 마음이 흔들린 적은 별로 없는 듯하다. 그래서 그런지 이런 일반인의 마음까지 사로잡기 위해 광고계에서는 부단히도 노력하고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각 분야에 전문가가 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니, 본업의 전문성과 안전성, 임금이 높은 편이라면 광고는 전문가에게 맡기고 본업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222쪽)는 이 책의 조언을 마음에 새기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저자는 광고와 마케팅에 관련된 특허와 상표권을 10여 개 출원했다고 한다. 광고의 8원칙을 정리해놓았다는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특허까지 출원했다는 점이 독특하게 생각되었다. 막연한 것을 구체화시켰다. 저자는 말한다. '광고의 8원칙을 제시하며 '이 특허받은 원칙에 따르면 이런 점이 부족하기에 이런 요소들이 필요합니다'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마케팅 광고 등 관련 업무 종사자라면 물론이고, 사업가, 경영인, 의료인 등에게도 광고에 대해 살펴볼 수 있으니 필요한 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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