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다나카 다카히코. 전략컨설턴트이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설명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그 기본이 되는, 생각을 구조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이 책을 통해서 설명하는 방법과 함께 생각을 정리하는 방법까지 배우면 공적인 일과 사적인 일을 포함한 모든 분야에서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다. 풍요로운 인생을 보내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9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시작하는 글 '설명의 기술은 순서가 결정한다'를 시작으로, 1장 '설명을 못하는 사람의 실수', 2장 '이해하기 쉬운 설명의 순서', 3장 '설명력을 높이는 생각 정리의 기술', 4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대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 5장 '인상에 남게 말하는 법', 6장 '설명력을 높이는 생각 습관과 실전 트레이닝'으로 이어지며, 끝맺는 글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로 마무리 된다.
먼저 '설명'이 무엇인가에 대해 이 책에서는 말한다. '설명의 역할은 상대방의 머릿속을 정리해주는 것이다'라고 말이다. 그 말이 크게 와 닿는다. 설명을 못하는 사람은 알기 쉽게 말하기는커녕 듣는 사람의 머릿속을 혼란스럽게 만든다는 것에 동의한다.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은 설명을 잘하는 방법이니 속도를 내어 뒷장으로 읽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