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옴스. 취업은 결국 '나'라는 상품을 '기업'이라는 고객에게 파는 과정이다. 지원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베스트 스펙이 아닌 베스트 세일즈다. 지원자가 기업에 가서 "나는 완벽합니다."를 외치기보다 "나는 나만의 가치가 있습니다."라고 외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자들이 취업 시장의 갑이 되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다. (책날개 발췌)
지원자들이 탈락하는 이유는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노력은 충분하다 못해 차고 넘친다. 다만 방법이 잘못되었다. 방향을 바로잡고 하나씩 쌓아간다면 변화할 수 있다. 지금껏 열심히 살아온 지원자들의 인생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치열하고 진지하게 고민을 시작하자. (8쪽)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완벽한 제품이 되기보다 최고의 세일즈를 하라'를 시작으로, 1장 '스펙을 뛰어넘는 면접의 기술', 2장 '면접의 핵심은 나다', 3장 '산업, 직무에 접근하는 올바른 자세', 4장 '유형별 면접 대응 전략', 5장 '면접의 격을 높이는 면접 기술', 6장 '실전 면접 준비의 정수'로 나뉜다. 면접 Q&A '옴스 님, 궁금해요!', 면접 TIP '코로나 시대 면접은 어떻게 대비하나요?', 에필로그 '자신만의 방식으로 취업 레전드가 되자'로 마무리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