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맥스 루가비어. 건강 및 과학 분야 저널리스트 팟캐스트 <지니어스 라이프>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초로 치매 예방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브레드 헤드>를 연출했다.
실제로 우리가 가장 무서워하는 병은-암과 심장 질환 포함-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그 병을 이겨낼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만들고 싶다면 주도적으로 건강을 챙겨야 한다. 이 책은 당신이 튼튼하고 건강하고 회복력 강한 몸을 만들어 지금은 물론 나중의 건강한 삶을 위한 틀을 마련하도록 돕고자 한다. (들어가는 말 중에서)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된다. 1장 '음식, 제대로 알고 먹어라', 2장 '낮에 일하고 밤에는 쉬어라', 3장 '몸속 숨은 에너지를 찾아라', 4장 '일어나라, 그 자체가 운동이다', 5장 '주변의 독소를 치워라', 6장 '이너피스를 유지하라', 7장 '지니어스 라이프를 위한 4주 플랜'으로 나뉜다.
감수자의 말이나 이 책의 서론에 읽어보아도 이 책의 핵심은 7장이다. 7장에서 핵심적인 개념들을 다시 설명하고 하루 일과로 구성해 살펴보는 '계획표'를 소개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이 책을 읽는 것은 왜 그러한지 알고 실생활에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지, 무작정 하라는 대로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읽기로 했다. 어쨌든 '이 책의 핵심은 7장'이라는 것을 알아두고 이 책을 읽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