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고제희. (주)대동풍수지리 대표이며 풍수 전문가이자 교육자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풍수기법을 소개하는 콘텐츠로 많은 이의 공감을 얻으며 풍수 분야 최고의 채널로 자리잡은 유튜브 채널 '제이J풍수TV'를 운영 중이다.
풍수지리를 믿고 실천했다고 해서 과연 손해 볼 것이 있겠는가? 기껏해야 가구를 이쪽저쪽으로 옮기고, 벽에 기운 좋은 그림을 걸고, 현관 전등을 보다 밝게 교체하는 수고만 들 뿐이다. 그렇지만 풍수의 효험이 발동한다면 복과 행운은 필자가 아닌 독자 여러분이 누릴 것이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좋은 운을 타고 나가길 소원한다. (7쪽)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부동산 재테크는 풍수테크다', 2장 '살기 좋아야 재물도 흘러든다', 3장 '운이 저절로 찾아와 머물게 하라', 4장 '잘 고르면 운발이 살아난다', 5장 '부자가 되려면 부자의 길로 가라'로 나뉜다. 풍수와 투자 가치 모두 좋은 집, 대박 나는 가게는 따로 있다, 장사의 신은 절대 가지 않는 곳, 흥하는 쪽을 바라보면 흥한다, 돈이 되는 집의 다섯 가지 조건, 덜 채워야 운기가 차오른다, 복 받는 구조를 만들어라, 사람 따라 운도 들어온다, 마음이 편안해야 일이 잘 풀린다, 건강한 몸에 운이 깃든다, 운이 확 트이는 공간, 재물운을 붙들어두는 공간, 성공운을 불러들이는 식물, 복이 있어야 복 받는 땅을 차지한다, 운을 끌어안으려면 피해야 할 다섯 가지 등의 글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