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고제희. 대동풍수지리학회 학회장이다.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 중인 풍수사이며 풍수 교육가이기도 하다. '풍수지리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지금까지 2500여 명의 풍수 지리사를 배출했으며, 대통령 정책실 신행정수도건설추진기획단에서 풍수지리 자문 위원을 맡은 바 있다. EBS '이야기로 풀어보는 풍수 기행'을 진행했고, 매일경제신문에 '부동산과 풍수' 칼럼을 연재하는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다양하고 유용한 풍수 콘텐츠를 사람들에게 알려왔다. (책날개 발췌)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풍수지리란 무엇인가?', 2부 '양택풍수의 이해', 3부 '복을 부르는 집', 4부 '복을 부르는 인테리어'로 나뉜다. 1,2부는 풍수지리의 이론적인 부분이라면, 3부는 현대 주택과 풍수, 돈과 건강을 부르는 방향과 배치, 실무로 보는 아파트 인테리어 풍수, 좋은 집과 터를 고르는 법, 4부는 반드시 알아야 할 본명궁 풍수, 행운을 끌어당기는 그림 풍수, 사례로 보는 실전 아파트 풍수, 일의 성패를 좌우하는 택일 풍수 등 현대에 활용하기 좋은 실전 풍수를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