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띠지에 보면 추천사가 눈에 띈다. 추천사를 보니 더더욱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필독서로 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19가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책!
_이창연, 서울아동병원 대표원장
이 책의 저자는 수잔 섀들리히. 과학 전문 기자로 일하며 감염병에 관한 기사를 여러 번 썼고, 감염 생물학자와 함께 어린이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이 책은 어린이들과 SNS에서 나눈 바이러스 이야기를 바탕으로 베를린 막스플랑크 감염생물학연구소의 자문을 받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책속에서)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세균, 도대체 너 누구야?', 2장 '작지만 무시무시한 바이러스', 3장 '맞서 싸우는 우리 몸', 4장 '백신 없인 못 살아!', 5장 '코로나19의 정체를 밝혀라!'로 이어진다. 부록 '코로나19 - 19명의 어린이가 묻고 소아과 의사가 답하다!'가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