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저자는 정양주(상점도사). 상점컨설팅 대표이다. 상권분석, 점포개발, 상가투자에 대한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
이 책은 18년째 점포 관련 업무를 하며 보고 겪은 일들을 망라한 결과물이다. 예비 창업자들이 이 책을 통해 조금이라도 상권분석에 대해 알고 창업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9쪽,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장사의 8할은 상권이 결정한다'를 시작으로, 1장 '안 망하려면 상권분석부터 하라', 2장 '아이템에 맞는 대박 상권을 찾아라', 3장 '사람이 모이는 대박 입지를 찾아라', 4장 '예상 매출액을 바탕으로 사업타당성을 분석하라', 5장 '업종별로 입지 전략이 달라진다', 6장 '무료로 활용하는 빅데이터 상권분석시스템'으로 이어지며, 에필로그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알리며!'로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