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2019 서재의 달인으로 뽑아주신 것도 영광인데
세 가지 선물을 보내주셨네요.
알라딘의 램프를 문지르니
어떻게 알고
저에게 필요한 세 가지가
눈앞에 나타나서 감탄합니다.

이렇게 세 가지 선물을 받았습니다.
첫 번째는 알라딘굿즈 본투리드 소프트 PU노트
하얀 종이로만 되어있는데
종이질도 좋고
선도 없어서
마음껏 적어나갈 수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그림을 그려도 좋겠고
생각나는 것을 담아도 그만이겠죠.
두 번째는 알라딘굿즈 본투리드 실리콘 냄비받침
(검색을 하니 다른 제품이 나오네요.ㅠㅠ)
제가 받은 것은 검정색입니다.
암튼 그런 것 있잖아요.
필요한데 나가서 물건 살 때에는 까먹고 오는
사소하고, 없다고 크게 불편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있었으면 하는 그런 것 중 하나가 냄비받침.
요즘 하나쯤 더 있었으면 했는데 자꾸 잊고 있었답니다. 암튼 대박~
세 번째는 알라딘굿즈 본투리드 클립 북라이트 LED
이것도 없다고 크게 불편한 것은 아니지만
있으면 이용가치가 큰
그런 물건 중 하나라서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의 독서 생활이 좀더 풍성해질 것 같아 기대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세 가지 모두 두고두고 유용하게 쓸 알라딘굿즈네요.
2020년, 알라딘의 세 가지 선물~
정말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기분 좋은 한 해의 시작이 2020년을 좋은 일로 가득하게 이끌어줄 것 같아서
올해가 더욱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