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여행 - 내가 꿈꾸는 강인함
정여울 글.사진, 이승원 사진 / 추수밭(청림출판) / 2015년 3월
평점 :
품절


그림자 여행 ♥ 정여울

 

 

그림자 여행

작가
정여울
출판
추수밭
발매
2015.03.06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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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자 여행 :: * 저자 : 정여울

출판 : 추수밭 * 가격 : 15,000 / 판매 : 13,500

 



그림자 여행이라는 책을 읽고
정여울이 쓴 도서는 무언가가 감동적이기도 하고 수많은걸 생각하게 만드는 도서였습니다
고통은 누구나 다 트라우마와 콤플렉스가 그림자로 남게 되는게 아닐까
인생을 살면서 누군가는 힘들고 트라우마로 남아서 상처로 변하기도 하고 그게 한꺼번의 상처가 될수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에게 그림자로는 어떤것을 발견할수 잇을까라는 궁금증도 더해져갔고 한장으로 읽은 책이나 영화로 가슴속에 담아두었던 이야기로 전해주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나에게도 그런 도서가 있지만 나에게 한걸음더 가까이 와주며 그림자가 나였음에 알게 되는 동기가 되었음을 바라고 바랄뿐이다
삶의 주인공은 나이기에 나를 잡아주는건 나의 자신이라는 그림자여행이라는 존재로 나를 다른 세상을 알려준 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나를 위로 하는 시간만큼 한걸음더 그림자 여행에 대한 하루의 일상을 그림자로 볼수 있듯이 한걸음더 이끌어 내주는건 나의 그림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깊게 해보게 되었던 계기였고 나를 감정적으로 이어주게 되고 트라우마조차도 잊게 해주는 작은 마력을 느끼게 해주었던 도서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도 한다
누군가는 다른 사람이 옆에서 도와준다면 내가 바낄까라는 생각을 했던 나에겐 그런 생각이 가득차 있었지만 이도서를 보면서 조금은 나의 생각이 달라지기도 하면서도 나의 변화를 크게 지켜보고 이겨낼수 있는 용기를 준다는건 나의 자신인걸 한걸음더 알게되었던건 아닐까요
누가 나에게 작은 세뇌김을 주었던건 정말 책으로 과정이 와닿아 달라지게 되는것도 또한 독서모임으로 인해 사람의 변화가 있다는 사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나에게 변화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던게 아닐까
내가 꿈꾸는건 무엇일까라는 생각도 곰곰히 생각하지만 생각이 나질 않는건 다 거짓이지만 한가지씩은 하고싶은건 있을것이다 그런만큼 나를 변화가 되어 한걸음 성장하게 된다면 느리게 진화 한다는걸 알려주는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가끔 아주 결정적인 순간에 그 그림자가 나를 구원해준다면 삶은 내가 나를 데리고 가는 그림자 여행인걸 알게해주고 천천히 나를 변화가 되는걸 알려주는 <그림자 여행>이라는 책이였던거같다



 

줄거리

 


삶이라는 ‘그림자 여행’에서 내가 내 손을 잡아주길!

누군가는 나를 응원하지만 누군가를 나를 미워한다. 행운이 찾아드는가 하면 불운이 겹치기도 한다. 내가 잘하는 일이 있는 반면 정말 못하는 일도 있다. 내 옆에 누가 있을 때도 있고 아무도 없을 때가 있다. 아픔, 불행, 무능력, 우울, 이러한 경험과 감정은 우리를 절망시킨다. 저자 정여울은 『그림자 여행』에서 가슴속에 묻어두고 시간에 내맡겼던 자신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내놓으면서 피하고 싶고 숨기고 싶은 그 모든 것이 내 일부이며 나의 그림자임을, 그것으로 인해 나라는 존재가 살아갈 수 있음을 일깨운다.

문학평론가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정여울은 작가로서 살아온 지난 10여 년의 시간을 되돌아보며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한 번뿐인 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사색과 성찰을 통해 깊은 울림의 메시지를 전한다. 분명 ‘나’이지만 나도 몰랐던 내 모습, 겉으로 보이진 않지만 상처와 아픔을 지닌 나의 일부, 의식의 자아가 아닌 무의식의 자기, 그리하여 진정한 ‘나 자신’이 곧 ‘그림자’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인생길에서 나 자신과 마주하고 내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삶과 사람, 세상을 다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주는 정여울 저자의 에세이 50편과 그 풍경을 담은 50장의 사진, 그 속에서 다채로운 빛깔을 지닌 우리 모두의 그림자가 담겨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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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는 힘 - 상처받지 말고 성장하라
아가와 사와코 지음, 류랑도 엮음, 오화영 옮김 / 흐름출판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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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나는 힘 ♥ 아가와 사와코

 

 

혼나는 힘

작가
아가와 사와코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15.02.2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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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나는 힘 :: * 저자 : 아가와 사와코

출판 : 흐름출판 * 가격 : 13,000 / 판매 : 11,700

 



혼나는 힘이라는 책을 읽고
사람들은 혼나는걸 시러하는 사람이 일것이다.
하지만 이도서는 혼나면서 성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혼나지 않는 다면 버릇이 나빠지기도 하겠지만 싫겠지만 그만큼 사람들은 성장하기 마련입니다.
이도서를 보면서 저또한 다른 사람에게 나쁜 소리를 들으면서 기분상하기 마련이기도 하고  그소리에 욱하게 만드는것도 나의 화를 조절 못하는것도 있답니다
또한 한번씩 집안에서 동생이랑 싸우게 되면 동생을 혼내는게 아니라 제가 딸이라서 많이 혼났던거같아요 한번씩 왜 나만 혼내는걸까 라며 생각하게 된다
회사든 집안에서든 혼나는것도 정말 쉽지 않고 아이들 생활에서도 관리 하는것도 힘들것이다
이책을 보면서 한가지의 고민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면 아이에게 혼내는 것도 정말 조심스러울것같아요 특히 중학생이 되면 조금은 혼내는것도 많이 부담 스러울것이고 혼나는 일도 무지 시러할것이다
하지만 이도서를 보면서 조금은 생각하게 만드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 받지 않게 잔소리 하는법을 배워가는것도 정말 어려운거같다
나또한 혼나는게 너무 시렀던 시절도 많았고 지금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그래서 한번씩 방황도 해보기 마련이였고 하지만 지나면 왜 그런지 알게 될것이며 잔소리를 안좋게 생각하지 않고 조금은 나를 생각 해주는 어른들의 생각을 들여다 볼수 있던게 아니였을까
소통을 하면서 혼나는 시간에 자신의 성장을 하게되고 소중한 가르침이 될것이며 <혼나는 힘> 이라는 책에 가까워 지는 순간이였던거같다.


추천의 글을 한마디를 보면 마지막 부분,

잘 혼나고 잘 혼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 시간을 서로에게 가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수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혼나는 시간에 자신의 성장을 위한 소중한 가르침의 시간이고,

혼내는 시간은 후배를 동기 유발하는 시간이라는 사실을 숙지 해야 한다


혼나는 시간에 나의 성장을 알게되고 큰 가르침을 알기 위한 과정이 될것이다.

나또한 욱하지 않고 조금은 혼나는걸 잘들어야 하지 않을까.

그게 무슨말이냐에 사람들은 틀릴것이다.

혼날때도 마찬가지다. 혼내는 사람을 얘기를 듣고 있는 사람이 제대로 이해를 한건지 알수없다

그럴때 성의 있는 태도는 자신이 이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표현이며, 혼내는 사람의 화를 누그러 뜨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여기서 소개해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방법은 분명히 명안이다


난 이해력이 조금은 딸리기도 한다. 물론 왜 저사람이 나한테 저런말을 하는지도 모르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말이 조금은 이해가 되면서도 나에게 조금은 필요한 말이 아닐까라며 생각해본다

화를 누그러 든다면 나또한 조금은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고 조심하게 말도 좋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줄거리

 


성장은 혼나면서부터 시작된다!

『혼나는 힘』은 《듣는 힘》의 저자 아가와 사와코가 가정과 사회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와 취재해 온 수많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자신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이런 경험들이 어떻게 중요한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는지 잘 혼나고 잘 혼내기 위한 노하우를 말한다. 혼날 때의 눈빛이나 리액션 등을 디테일하게 제시하고 있어 적용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이 책에서 중요한 것은 혼나거나 혼내는 자리가 과거의 실수를 추궁하거나 징계하고 상처 주기 위한 시간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어떤 문제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왔는지, 그 문제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혼나는 사람이 깨닫고 스스로 생각과 행동의 틀을 깨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 서로에게 가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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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실 그리고 치유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해주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들
M. W. 히크먼 지음, 이순영 옮김 / 문예출판사 / 201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상실 그리고 치유 ♥ M.W. 히크먼

 

 

상실 그리고 치유

작가
M. W. 히크먼
출판
문예출판사
발매
2015.01.3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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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실 그리고 치유 :: * 저자 : M.W. 히크먼

출판 : 문예출판사 * 가격 : 14,000 / 판매 : 12,600

 



상실 그리고 치유 라는 책을 읽고
누구나 슬픔이 있고 치유를 하기 위해 시간이 해결해준다고는 하지요
저도 한때 상실을 느끼며 잃어버리고 싶을때가 있듯이 저도 한때 힘들어서 엄청 울때가 많았지만 요즘은 천천히 변화가 온거같긴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는 말은 아닌거같아요 예전에 제가 김범수의 지나간다라는 곡을 한때 들으며 울었던 기억이 났는데요 시간이 지나가면 언젠간 잃어져 간다는 말이 있는 노래였는데요 완벽하게 잊혀짐 뒤에 치유 한다는 말은 아닌듯 해요
그건 잠깐의 잊혀짐이라고 생각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중 아픔이 같을때도 있고 틀릴때도 있듯이 언젠가는 생각하게 되면 마음이 치유가 덜됐구나라며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이별을 할때는 그 과정은 많은 치유가 된듯 하지만 남자라는 단어가 너무 싫기도 한 사람이기도 한거같아요 그걸로 인해 조금은 나를 변화 시키는건 아닐까요
다음 사랑을 누군가를 통해 해야겠지만 무서움이 더해가서 그런가 조금 걱정이 많은거같아요
이책을 보면서 내가 느꼈던건 누군가는 칭찬을 듣길 바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때론 상처를 잊혀질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각자 사람들은 상처를 가지면서 치유를 하게된다 나또한 그럴것이다 언젠가는 나또한 마음의 문을 열고 상처를 치유 하듯 깨끗히 사랑도 해보고 아픈상처마저도 사라질일이 있을테지요 라며 토닥토닥이게 되는 <상실 그리고 치유>라는 도서엿던거같아요



 

줄거리

 


이 책의 저자는 콜로라도 산맥에서 휴가를 즐기던 어느 화창한 여름날 오후, 열여섯 살 딸을 낙마 사고로 잃었다. 그리고 긴 시간의 아픔을 지나 다시 온전한 삶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써내려갔다. 《상실 그리고 치유》는 타인에게는 이미 오래전 사건이 되었지만, 당신에게는 여전히 현재형인 아픔과 의문점을 함께 묻고 답을 찾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 책이 비록 마법처럼 슬픔을 단번에 치유해줄 수는 없을지라도, 매일의 명상으로 펼쳐지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슬픔을 나누었다는 위안과 함께 삶에 한 걸음 다가간 자신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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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낸시 (스티커 포함)
엘렌 심 지음 / 북폴리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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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낸시 ♥ 엘렌 심

 

 

고양이 낸시

작가
엘렌 심
출판
북폴리오
발매
2015.02.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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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이 낸시 :: * 저자 : 엘렌 심
출판 : 북폴리오 * 가격 : 15,000 / 판매 : 13,500

 



<고양이 낸시>라는 책을 읽고

쥐들이 모여 사는 평화로운 마을에 어느날밤 담요에 싸여 집 앞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 낸시를 발견한 더거씨는 고민끝에 낸시를 가족으로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분홍색 리본머리핀을 좋아하고 공놀이보다 공주님 놀이를 더 좋아하는 고양이 낸시
여동생을 지키주고 싶은 든든한 오빠 지미와 함께 개성 넘치는 마을 쥐들의 학교로 다니기도 한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아지는 낸시의 일상을 들여다 볼것이다.

이책을 보면서 쥐와 고양이는 사이가 안좋다는 생각이 100퍼로 세뇌가 되어있지요
하지만 이도서를 보면서 먼가가 아기자기하면서도 인기많은 아기고양이의 낸시의 사랑스런 쥐들의 마을을 엿볼수있는게 아닐까
시골에서 흔히 볼수 있던 장면이지만 그를 비하면 어린이에게나 어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가슴 따뜻하고 귀여움이 넘치는 사랑스런 도서가 아닐까요

버려진 아가 고양이 낸시는 무엇을 먹는지 궁금하신 더거씨, 백과사전을 찾아보게 되는데요.

오마오맛 섬세하신 더거씨님, 어떡해 이렇게 검색을 할까요

아빠 더거씨는 아들 지미에게 장보러 가자구 하지요 부지런히 책을 보는데 멀 보면서 적고있는지 궁금했던 나에게 한걸음더 가까이 궁금증을 풀어주었지요

주식 쥐, 새, 우유, 생선등을 먹는다는 지식을 찾게되었지만 쥐는 아니라며 긁적긁적이지요

우유를 사러 갔던 더거씨와 아들 지미씨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는건 어떨까요

아기 고양이가 큰 후에 어뭐어뭐, 고양이 너무 예쁘다 낸시 너 예쁘다아! 귀엽네요

오빠 지미와 귀엽게 노는 방법을 터득하며 동생 낸시에게 한가지씩 알려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운거같아요

오빠한테 토닥토닥 여주는 모습일까요 어떤 장면일까요 글이 없는지라 수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장면이였답니다.

키는 너무 크지만 오빠처럼 작은 쥐, 너무 사랑스럽네요

고양이 낸시는, 오빠 지미가 다니는 학교를 가게 됩니다, 호기심을 더해가는 지미오빠들의 친구,

멋지다며 칭찬을 하고 공주님이라며 너무 좋아하는 착한 쥐들의 마을인거같아요.

키는 작지만, 아기자기한 쥐들이 생각하는게 아기처럼 정말 이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거같아요

사랑스런 공주님의 낸시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게된 작은 소재로 감동을 주는 아기자기한 착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동화로, 어른들의 동화로 가까워진다면

<고양이 낸시>라는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줄거리

 


보드랍고 풍성한 꼬리
새하얗고 북실한 털
남들보다 큰 키
낸시가 고양이라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북쪽에서 온 쥐가 분명해!


쥐들이 모여 사는 평화로운 마을. 어느 날 밤, 담요에 싸여 집 앞에 버려진 아기 고양이 낸시를 발견한 더거씨는 고민 끝에 낸시를 가족으로 받아들인다. 분홍색 리본 머리핀을 좋아하고 공놀이보다 공주님놀이를 더 좋아하고 친구들보다 큰 자신이 너무 뚱뚱한 것 아닐까 고민하는 섬세하고 마음씨 고운 고양이 낸시, 여동생을 지켜주고 싶은 든든한 오빠 지미, 바보스러울 만큼 정 많고 착한 마을의 쥐들, 그리고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 학교 친구들… 평범한 일상도 낸시와 함께라면 모든 것이 특별해진다!

『고양이 낸시』는 작가가 트위터에 소소하게 올렸던, 버려진 아기 고양이 낸시와 그런 낸시를 키우는 평범한 쥐 가족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인 〈고양이 낸시〉를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작가 엘렌 심은 고양이와 쥐의 종족을 초월한 가족애, 우정을 따뜻한 감성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려냈다. 남들과는 다르지만 모두의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낸시와 배려 깊은 쥐 친구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미소 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눈을 사로잡는 아기자기하면서도 이색적인 분위기의 일러스트와 모두를 무장해제시키는 낸시의 치명적인 귀여움에 빠져보자.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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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풀 데이 - 힐링-일러스트 컬러링북 뷰티풀 데이 컬러링북
박영미 지음 / 미디어샘 / 2015년 2월
평점 :
구판절판


뷰티풀 데이 ♥ 박영미

 

 

뷰티풀 데이

작가
박영미
출판
미디어샘
발매
2015.02.1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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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풀 데이 :: * 저자 : 박영미

출판 : 미디어샘 * 가격 : 12,000 / 판매 : 10,800 

 



뷰티불 데이 라는 책을 읽고
젤 처음에 도전했던 컬러링북보다 먼가가 고급스러움의 색칠 공부를 하는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색칠을 하게되었구요
그만큼 백배 집중을 하면서 색칠을 하게되었지만 더욱더 백배 힘들었던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습니다
뷰티풀데이 라는 도서는 컬러링북이지만 무엇을 색칠 해야 잘 했다고 소문이 날까라는 생각도 잠깐 들었고 한장한장씩 넘기면서 어떡해 색칠 하지 라는 큰고민에 빠지기도 했던거같아요
무언가의 세심함과 집중이 필요하엿지만 먼가가 부족했기에 색칠에도 두서없다는 생각이 들었던게 아닐까
컬러링북으로 색칠을 하다보면 나만의 색칠 방법과 다른 사람들의 색칠방법을 보면 우와 잘하신다며 고수시네 라며 어떡해 색을 이쁘게 입혔을까라며 큰고민도 했었지만 그만큼 집중도 하고 힐링을 하게되었던것조차 너무 좋았던게 아니였을까라며 생각해보았다
명절증후군을 몇주갔던거같지만 색칠을 하면서 힐링을 하게되고 증후군 마저도 날려버릴것같은  아름다운 색칠 공부를 하게되었던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미술 시간엔 그리는 것조차도 하질 않았던 시절이였지만 지금은 색칠공부를 부지런히 하면서 치유를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며 힐링하고 치유하게 되는게 아닐까
나만의 상상으로 나만의 움직임으로 색칠 하게 된다면 이세상은 어떡해 변할까라는 큰 기대감을 가지면서 힐링을 했던 <뷰티불 데이>라는 책이였다


 



 

줄거리

 


시선을 사로잡는 상상 일러스트 컬러링북이다.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일러스트가 책 곳곳에 보물처럼 숨어 있다. 꽃향기 가득한 버스, 건반이 춤추는 피아노, 사랑의 언어가 타이핑 되는 오래된 타자기, 상상하지 못했던 다양한 이야기가 컬러링북 안에 가득하다.

컬러링북에 처음 도전하는 독자라면 쉽고 재밌게 색칠할 수 있는 <뷰티풀 데이>가 제격이다. 마음에 드는 페이지부터 색칠해도 좋다. ‘아름다운’ 일상의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칠해나갈 때마다 머릿속 화려한 상상의 이미지들로 채워질 것이다. <뷰티풀 데이>는 다양한 주제들을 책 한 권에서 컬러링하고 싶은 이들에게 가장 좋은 책이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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