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실 그리고 치유 -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위로해주는 365개의 명언과 조언들
M. W. 히크먼 지음, 이순영 옮김 / 문예출판사 / 2015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상실 그리고 치유 ♥ M.W. 히크먼

 

 

상실 그리고 치유

작가
M. W. 히크먼
출판
문예출판사
발매
2015.01.30
평점

리뷰보기

 ​:: 상실 그리고 치유 :: * 저자 : M.W. 히크먼

출판 : 문예출판사 * 가격 : 14,000 / 판매 : 12,600

 



상실 그리고 치유 라는 책을 읽고
누구나 슬픔이 있고 치유를 하기 위해 시간이 해결해준다고는 하지요
저도 한때 상실을 느끼며 잃어버리고 싶을때가 있듯이 저도 한때 힘들어서 엄청 울때가 많았지만 요즘은 천천히 변화가 온거같긴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잊혀진다는 말은 아닌거같아요 예전에 제가 김범수의 지나간다라는 곡을 한때 들으며 울었던 기억이 났는데요 시간이 지나가면 언젠간 잃어져 간다는 말이 있는 노래였는데요 완벽하게 잊혀짐 뒤에 치유 한다는 말은 아닌듯 해요
그건 잠깐의 잊혀짐이라고 생각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중 아픔이 같을때도 있고 틀릴때도 있듯이 언젠가는 생각하게 되면 마음이 치유가 덜됐구나라며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남자와 사랑에 빠지고 이별을 할때는 그 과정은 많은 치유가 된듯 하지만 남자라는 단어가 너무 싫기도 한 사람이기도 한거같아요 그걸로 인해 조금은 나를 변화 시키는건 아닐까요
다음 사랑을 누군가를 통해 해야겠지만 무서움이 더해가서 그런가 조금 걱정이 많은거같아요
이책을 보면서 내가 느꼈던건 누군가는 칭찬을 듣길 바라는 사람도 있겠지만 때론 상처를 잊혀질려고 노력하는 분들도 있을것이다 각자 사람들은 상처를 가지면서 치유를 하게된다 나또한 그럴것이다 언젠가는 나또한 마음의 문을 열고 상처를 치유 하듯 깨끗히 사랑도 해보고 아픈상처마저도 사라질일이 있을테지요 라며 토닥토닥이게 되는 <상실 그리고 치유>라는 도서엿던거같아요



 

줄거리

 


이 책의 저자는 콜로라도 산맥에서 휴가를 즐기던 어느 화창한 여름날 오후, 열여섯 살 딸을 낙마 사고로 잃었다. 그리고 긴 시간의 아픔을 지나 다시 온전한 삶을 찾았다고 느꼈을 때,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슬퍼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글을 써내려갔다. 《상실 그리고 치유》는 타인에게는 이미 오래전 사건이 되었지만, 당신에게는 여전히 현재형인 아픔과 의문점을 함께 묻고 답을 찾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 책이 비록 마법처럼 슬픔을 단번에 치유해줄 수는 없을지라도, 매일의 명상으로 펼쳐지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슬픔을 나누었다는 위안과 함께 삶에 한 걸음 다가간 자신을 어렴풋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