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나는 힘이라는 책을 읽고 사람들은 혼나는걸 시러하는 사람이 일것이다. 하지만 이도서는 혼나면서 성장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혼나지 않는 다면 버릇이 나빠지기도 하겠지만 싫겠지만 그만큼 사람들은 성장하기 마련입니다. 이도서를 보면서 저또한 다른
사람에게 나쁜 소리를 들으면서 기분상하기 마련이기도 하고 그소리에 욱하게 만드는것도 나의 화를 조절 못하는것도 있답니다 또한 한번씩
집안에서 동생이랑 싸우게 되면 동생을 혼내는게 아니라 제가 딸이라서 많이 혼났던거같아요 한번씩 왜 나만 혼내는걸까 라며 생각하게
된다 회사든 집안에서든 혼나는것도 정말 쉽지 않고 아이들 생활에서도 관리 하는것도 힘들것이다 이책을 보면서 한가지의 고민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면 아이에게 혼내는 것도 정말 조심스러울것같아요 특히 중학생이 되면 조금은 혼내는것도 많이 부담 스러울것이고 혼나는 일도 무지
시러할것이다 하지만 이도서를 보면서 조금은 생각하게 만드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 받지 않게 잔소리 하는법을
배워가는것도 정말 어려운거같다 나또한 혼나는게 너무 시렀던 시절도 많았고 지금도 마찬가지 일것이다 그래서 한번씩 방황도 해보기
마련이였고 하지만 지나면 왜 그런지 알게 될것이며 잔소리를 안좋게 생각하지 않고 조금은 나를 생각 해주는 어른들의 생각을 들여다 볼수 있던게
아니였을까 소통을 하면서 혼나는 시간에 자신의 성장을 하게되고 소중한 가르침이 될것이며 <혼나는 힘> 이라는 책에 가까워 지는
순간이였던거같다.

추천의 글을 한마디를 보면 마지막 부분,
잘 혼나고 잘 혼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 시간을 서로에게 가치 있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할수 있어야한다는 것이다.
혼나는 시간에 자신의 성장을 위한 소중한 가르침의
시간이고,
혼내는 시간은 후배를 동기 유발하는 시간이라는
사실을 숙지 해야 한다
혼나는 시간에 나의 성장을 알게되고 큰 가르침을 알기 위한 과정이 될것이다.
나또한 욱하지 않고 조금은 혼나는걸 잘들어야 하지 않을까.
그게 무슨말이냐에 사람들은 틀릴것이다.

혼날때도 마찬가지다. 혼내는 사람을 얘기를 듣고 있는 사람이
제대로 이해를 한건지 알수없다
그럴때 성의 있는 태도는 자신이 이 상황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표현이며, 혼내는 사람의 화를 누그러 뜨리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를 여기서 소개해도 될지 모르겠으나
이방법은 분명히 명안이다
난 이해력이 조금은 딸리기도 한다. 물론 왜 저사람이 나한테 저런말을 하는지도 모르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말이 조금은 이해가 되면서도 나에게 조금은 필요한 말이 아닐까라며 생각해본다
화를 누그러 든다면 나또한 조금은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고 조심하게 말도 좋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