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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안아주면 좋겠다 라는 책을 읽고 위로 받고 싶을때도 있고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을때가 많아지기도 하는 요즘 하지만 자기 자신의 힘으로 나를 그려다 보는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혹가다 흔치 않는 프리허그가 생각이 스쳐가는 순간이기도 했었는데요 정말 모르는 사람에게 프리허그를 안아주면 그래도 나에겐 어떤 위로든 감사할듯 할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던거같아요 정신적으로 상처를 치유할수 있는 프리허그라는 자체라는건 용기도 필요하겠지만 누군가가 안아준다면 힐링이 되기도 하고 나도 몰래 웃음이 나올때가 간혹 가다 있는데요 그건 바로 독서모임때 헤어질때 안아주는 분들이 있는데요 정말 그 느낌이 달콤하고 기분 좋게 하는 포옹인거 있죠 나도 몰래 웃음이 번지기도 하고 다시 독서모임이 기달려지는 듯한 설레임과 두근거림이 있기도 합니다 안아주는걸 쉽지 않겠지만 조금은 나만의 체온이 따뜻해지는 도서였던거같기도 하네요 또한 나를 많이 겁나고 그러지만 욕을 먹든안먹든간에 조금은 용기가 나에게 많이 필요한것도 있는거같아요 이책을 보면서 그래도 괜잖은 하루 라는 책이 기억에 남았던 말이 있었습니다 정말 누군가에 상처를 치유할수 있다는것만으로도 난 행복하다는 말을 본적이 있기도 한데요 정말 수많은 감정을 느낄수 있는 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물론 앞이 안보이는 사람이라면 그마저도 나보다 좌절은 수백번 했을테지요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김지호군을 생각하면 그 용기 마저도 부러운것도 있었던거같아요 어쩜 아프고 불편한데 그런 내색없이 용감하게 좌절감없이 일어날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는 도서이기도 하네요 그아이를 생각하니 조금은 내 자신에게 좌절감을 느끼게 되지만 이젠 좌절감 없이 용기를 가져야 할시기 인거같기도 하네요 많이 늦은 시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에게 힘을 주고 응원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니 저도 조금씩 변화 해보려고 하는것도 있게 되네요 이젠 좌절감속에 자신감과 천천히 나의 변화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생기니 나만의 자신감을 천천히 찾아주는듯 느낌이 드는 요즘인지라 이책이 너무도 따뜻하고 포근했던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누구나 다 외롭고 힘들고 가슴이 먹먹할때가 많아지겠지만 <나도 안아주면 좋겠다>라는 책이였다
그대, 삶을 가득 채우려 하지 말아요. 그대, 지난 날을 되돌아봐요. 그대, 오직 성공만이 삶의 목표는 아니겠지요. 그대, 아름다운 시간들이 있었지요. 언젠가는 아플줄 알면서도 사랑으로 가슴 뛰던 날이 있었지요 <P.21>
사는 일은 한쪽을 포기하면 또 한쪽이 채워주는 마법 같은것 <P.28> 이 세상, 어디 사연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이 세상, 마음에 상처 하나쯤은 다 안고 사는 걸. 그래도 잘 살고 있는 걸. <P.63> 내가 화가 났던건 실은 당신이 아닌 나 때문이었어. 당신 탓이 아니라 나 때문이었지. 모든 시간과 관계를 망친건 나였어. 결국 모든 문제는 나인데 말이야.<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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