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남미 - 그 남자 그 여자의 진짜 여행기
한가옥.신종협 지음 / 지콜론북 / 2015년 5월
평점 :
절판


19금 남미 ♥ 신종협,한가옥

 

 

19금 남미

작가
신종협, 한가옥
출판
지콜론북
발매
2015.05.19
평점

리뷰보기

​< 19금 남미 >
♥ 저자 : 신종협, 한가옥 * 출판 : 지콜론북 * 가격 : 14,500 / 판매 : 13,050 ♥
 

 



19금 남미라는 책을 읽고
제목이 흥미 심오한 도서이다 조금은 야시시할것같은 도서인거같기도 하고 책을 들여다보면서 조금은 다른느낌을 받기도 했던 도서였고 사랑의 대한 로맨스와 조금은 달달한 상상을 하게 되는 책일꺼라고 생각했었다
그 남자 그 여자의 남미의 여행을 쓴 도서였다
이 도서를 보면서 넘기다 보면 리슈 라는 사자라는 아이를 보여주는데 왜 고양이 처럼 생겼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도 있었다지요
하지만 조금은 꺼려했던 단어가 있었기도 했었지만 이 책은 조금은 어려운 도서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어요
낭만과 로맨스도 없는 도서이기도 했지만 조금은 아쉬움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책에는 3만 5천 시간 동안 남미 여행을 하면서 일상의 소중함을 전해주는 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흔치 않는 일상을 보내는법이겠죠 야행성인 저로써는 조금은 일상을 빨리  시작하게 되면 하루를 어떡해 보내야 할지 곰곰히 생각할때가 있다는 사실을 한걸음더 알게 되고 남녀사이에 이렇게 순수한 목적으로 여행을 할수 있다는 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는것도 있었어요
수많은 일상속에서 경험을 해보는 건 얼마나 뜻깊은 일일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여행으로 일상을 배운다는건 정말 쉽지 않지만 여행을 수많은 시간동안 두려움을 없애고 행복함을 느낄수 있는 여행이 될것 같은 <19금 남미>라는 책이다



 

줄거리

 


행복한 여행가, 몽상가를 꿈꾸며 여행을 떠나는 우리들 모두에게 여행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한다. 그들이 선택한 여행지는 남미이고 남미는 지구상의 그 어떤 나라보다 이중적인 양면성을 보이는 곳이다.

흥겨운 레게 음악이 흐르는 열정의 도시를 품고 있는 아름다운 관광지임에 분명하지만, 그 이면엔 상상하는 것 이상의 거친 남미가 존재한다. 그렇기에 여행에 진중한 여행자들에게 남미는 좀 더 묵직한 기억을 갖게 한다. 남미로 떠난 남자, 남미에 머문 여자. 한 남자와 한 여자가 3만 5천 시간 동안 남미에 머물며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렇지만 누구나 짐작할 만한 낭만과 로맨스는 없고 뻔한 로망을 채워줄 말랑말랑한 여행기도 없다. 이것은 떠남과 정착에 대한 이야기다. 그로써 잃고 얻음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버팀의 시간들, 저자들은 그것을 여행이라고도 말한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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