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 - 십대, 책에게 진로를 묻다 꿈결 진로 직업 시리즈 꿈의 나침반 2
임성미 지음 / 꿈결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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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내 꿈을 열어 주는 진로 독서라는 책을

누군가는 길다고 느끼고,누군가는 짧다고 느끼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사람들은 결국 자기가 주인공이 되는 하나의 이야기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지금 세대에게 들려주고 싶어하는 책이라고도 하네요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이 추천하는 책중에 유명한 사람들의 자서전이 빠지지 않는것은 그래서 당연한일이라고 말합니다

"성격"은 흔히 찬성이라소도 하는데 개인의 행동과 생각,느낌,반복적인 심리 패턴 등을 포함한 개념이라고 말한다

 

나를 긍정하는 자신감 = 세상을 바꾼 용기 있는 아이들이란책을 추천해주는데요

저에게 필요한 말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가져와봤는데 제가 몰랐던 책도 완전 많더라구요

두려움 속에서도 희망이라는 끈을 놓지 않으려고 수없이 다짐하면서 두려움을 극복하지 않았을까요

자신감을 키우려면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사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주도적인 삶의 자세 = 희망의 섬 78번지라는 책을 추천해줍니다

어떤 삶의 자세를 알려주는지도 궁금하게 되었던 곳인데요

주도적인 삶의 자세란 현재 운명적으로 주어진 상황을 인정하고 그 안에서 의미를 찾아낼줄 아는 것이다

두렵단 말 대신 잘 해낼것이란 생각을 먼저하라

세상을 보는 마음 창 닦기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 있었을까요라면서 세삼스레 궁금하게 만들었던 책이였답니다

사람은 두개의 마음을 갖고 있는데 하나의 마음은 몸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꾸려가는 마음이고,

하나는 마음이라고요 영혼의 마음을 크고 튼튼하게 가꾸는 비결은 오직 한가지, 상대를 이해하는데 마음을 쓰는 것뿐입니다

용서도 선택이다 = 연을 쫓은 아이

용서 하는것도 선택이라는 말이 참 와닿았는데요

저는 화나면 한번으로 기회로 끝내버리는 인연을 만들고있는데요

죄책감은 자기 자신에 대해 화가 나 있어 용서하지 못하는 심리적 상태예요

그러므로 자신을 용서한다는 것은 자신을 심판하는것을 멈추는 것이고, 나아가 잘못을 저지른 자신을 동정하고 사랑하는 것을 말합니다

 

내 꿈을 열어주는 진로 독서라는 책을 보면서

제가 모르는 수많은 마음을 잘 알고있는 수만가지의 독서를 추천해준후

심리적으로 힘든 마음을 하나하나 알려주면서

나의 마음을 들어다 볼수 있었던 책이 아니였나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아직까지 꿈이 없는 저에겐 엄마에게 짐이 되고있는 저를 보면서

난 왜이렇게 살고있을까 라면서 살아도댈까 라면서 생각을 자주 하는 편인데요

하고싶은일도 꿈조차도 없는 저에겐 무엇이 나의 꿈인지도 모르고 하고싶은일조차도 모르는 저에게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좀더 자세히 보고 내꿈을 열어주는 책이 어떤책이고 나의 꿈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찾아봐야댈것같아요

 

- 한우리북카페 서평단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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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 힘 - 말없이 사람을 움직인다
아가와 사와코 지음, 정미애 옮김 / 흐름출판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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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듣는힘 이라는 책을 읽고
사람들은 모두가 자기 자신의 말을 들어주길 원합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 않는게 듣는이가 어느정도 들어주고 말을 끊는가가 문제라지요
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귀를 열지만 잘 듣는 사람에게는 마음을 연다 누군가의 말을 들어주는것 그것은 힘이라고 말한다
말하는 사람에게는 지식이 있어야 말할수 있는거고 듣는사람은 말하는 사람에게 귀를 기울어주는것도 힘이지요 들어주는 힘이 있다면 그것도 이해하는법도 배우게 된다 또한 말하는 사람들의 지식으로 쌓아 커가는 사람도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정도 나의 말을 잘 들어주는지도 고민되는 결정이기도 하고 말하는 사람도 어떡해 말해야 이사람이 나의 말을 잘들어주는지도 걱정하게된다
그런힘이 없다면 듣는사람도 없고 친구조차 없지 않을까 생각하게 된다
상대방 말속에 답이 있을수도 있고 답이 없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이야기를 들어준다면 언젠가는 부딛치게 되는 일도 될수 있다 그말을 기억한다면 어떡해든 답을 알게되기도 한다
난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같이 이야기 할사람도 없기에 두개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고 들어준다면 어느정도 마음이 편하지 않을까도 생각하게 된다
인터넷에서 이야기 한것과 만나서 이야기 한것과 서로 다르기에 누군가가 자신의 비밀을 만나서 들어준다면 그만큼 진정성이 있고 어느정도 토닥여주고 힘을 주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던거같다 한순간 변하지 않는 삶이지만 난 언제쯤이면 인맥도 사귀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이야기를 하는사람이 생길지 많이 궁금하게 만들고 슬픈아픔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된다 한번쯤은 나에게도 그런사람이 있다면 나에게 어떤변화가 있었을지도 궁금하게되기도 했던 답이기도 하다
나에게 그런사람이 있다면 어떤 답을 내려야할지도 고민되는 날이 많아지지 않았을지도 고민하게 되고 고민이 많아지게 했던 듣는힘의 책이 아닐까 생각하게된다
마음의 문이 열린다면 사람들도 사귀게 되고 듣는힘도 생기게 되고 말하는 힘도 생길까 생각하게 되네요
상대방과 나를 생각하게되는 <듣는힘>이라는 책이 아니였을까 생각하게됩니다 상대방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싶은 사람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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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 삶에서 매일 매순간 일어나는 놀라운 기적
디팩 초프라 지음, 도솔 옮김 / 황금부엉이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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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책을 읽고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 기적 또한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을 하기도 하면서 보았답니다 하지만 제가 안좋은거만 품고있는걸 이책이 조금 많이 알아주는거같아서 조금 놀라기도 하고 조금 어려웠던점이 잇었던거같아요 기회는 준비된자에게만 온다고하니 먼가가 준비가 안된 저에게는 바라는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삶을 살고있는거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어디부터 준비를 해야하고 어디부터 시작해야하는지조차도 모르겠더라구요 이책을 보고 느낀점은 많지만 무언가가 준비도 안되고 기적조차도 안오는 저에게는 준비가 안되있어서 제가 바라는건 정 반대로 가는거같아요 항상 그랬고 내생각이 정반대로 움직인다면 자기자신을 믿지못하기도 하는 마음도 많이 드는데요 이책을 보면서 무언가가 알게되지만 쉽게는 준비되지는 않을것같은 느낌이 드네요 언제쯤이면 나의 자신을 이겨서 내가 변할수있고 한가지씩 한가지씩 내가 할수있고 준비할수있고 성공할수 있을지 많이 궁금하게 만드는 책이기도 했답니다 기회가 있고 준비가 된다면 행운이 올텐테 말이죠 하지만 자기자신을 모르는 상태과 자기자신을 잘아는 사람은 없겟지요 모두다 도전을 해봐야 알수있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내가 있기에 소망이 있고 의도가 있고 의지가 잇고 행동이 잇고 운명이 있다고 한다 먼가가 마음에 와닿지만 그렇게 동의할수없는글이 아닐까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사람의 욕심은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면 행복 그자체가 아닐까 쉽기도 한다 나의 자신을 이기지 못해서 바라는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걸까 자기자신을 알지 못해서 바라는대로 이루지 못하는걸까 수백만가지의 생각을 하게된다 나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싶은 그런 욕심이 간절한 마음은 누가 알아주지도 않는거같아요 내가 간절하다면 내가 달리고 달려야대지 않을까 생각하게되는거같아요 먼가가 힘든거같은 답인거같아요 나의 삶에서도 기회가 오고 기적이 왔으면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는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책이다

나에게도 간절함이 전해져 오는 마음을 전해지고 나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책이였다면 좋았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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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이 주는 특별한 행복
린다 브린 피어스 지음, 박인기 옮김 / 단한권의책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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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이 주는 특별한 행복이라는 책을 읽고
저자는 자신의 삶에 공허함을 느껴 변호사로서의 삶을 접고 3년동안 미국 40개 주 2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연구하게된책이다 하지만 소박하면서도 평범한 삶을 선택한 사람들의 실제 삶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데 그들의 이야기는 행복한 삶으로 가는데 참고가 될 매뉴얼 역활을 할수있는 책이고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선택한 211명의 이야기에서 추려낸 30여명의 삶의 이야기는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게된다 고민 좌절 그리고 희망과 기쁨에 가득찬 이야기를 통해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게도움을 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소박하고 행복한삶을 살고싶어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않고 다른사람들을 부러워하는 마음을 가질수가 있다 남은 어떡해 살아야 소박한삶이고 소박한꿈인지도 알지 못하고 상대방을 부러워하기만 하지요 그러다보면 평범한 삶이 무엇인지도 특별한 행복이 무엇인지도 알지못한다 사람들에게 주어진시간은 같지만 그걸 어떡해 활용을 하고 자신을 이겨내는지 중요하게 보는 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소박함을 꿈꾸고 싶다면 꼭옥 봐야대는 책이 아닐까 생각하게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소박하게 사는법을 배울테니까요 소박함의 여정을 떠나는 당신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해주는 마음따뜻해지는 평범한 삶이 주는 특별한 행복이라는 책이였지만 심플하지않고 많이 힘들더라도 그렇지 않는척하면서 강하게 살고싶은 저로써는 필요했던책이 아니였나 생각하게 되는대요 평범한삶이 나에게 주는게 어떤게 있고 어떤점을 내리기보다는 나의 노력과 나의 마음이 간절해지고 노력하다보면 언젠간 소박함을 이루지 않을까요 아니면 평범한 삶을 살기위해 어떤걸 해야하는지는 답은 모르지만 그걸 찾아서 해매고 또 해매는게 답이 아닐까도 생각하게 되었던 책이였던거같아요
삶의 속도를 늦추고 우리의 삶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주목한다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에 더욱 감사하게 된다 작은 행복이 모여 큰 행복이 되듯 아무것도 아닌 일상이 행복이였다
삶의 속도를 늦추면 우리의 삶이 보인다고 한다 그만큼 자신이 가지고 잇는것에 감사하게 된다면 저는 그 반대로 나를 낮추고 나를 공격하는 사람이기에 조금은 지친 일상이지 않았나 생각하게되고 행복조차도 없는 나였던게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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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목적지는 여행이다 - 강제윤 시인의 풍경과 마음
강제윤 지음 / 호미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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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목적지는 여행이다라는 책을 읽고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마음에 대한 생각 사랑에 대한 생각 욕심에 대한 생각 등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목적지에 가지 못한들 길을 벗어나 낯선 길로 들어선들 어떤가 생각하며 저자가 걸어간 여행의 순간순간을 보여주는 책이였다

섬여행가의 시인이신 저자님은 어떤 섬을 여행을 다녔는지 궁금하게되었다 하지만 이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섬이 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한장한장 넘기면서 시를 보았는데요
여행을 하는만큼 돈도 그만큼 들지 않았나 생각도 되면서도 여행가고싶다 라는 생각도 많이 하면서 보았던 책이였는데요 어디론가 그냥 한없이 떠난다면 먼가가 불안하기도 하지만 한없이 그냥 하늘만 보거나 환경을 구경한다던지 그런것도 좋을것같긴 한데요 저도 조금 많이 불안하기도 하기도 하고 답답함이 너무 쌓이기도 한데요 이책을 보니 여행을 가고싶긴 한데 내마음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지 여행에 지치게 하면 내마음이 더 지칠것같기도 하네요
여름에는 계곡이나 바닷가 갈수 잇을련지는 궁금하게 되는데요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싶긴 한데 생각이 너무도 많아서 그런지 힘든하루에 지쳐있는거같아요 지금은 많이 덥지만 조금은 날씨가 선선해졌으면 생각이 있지만 여름이니까 덥겠죠
여행은 언제쯤에 가는게 제일 좋은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책을 보니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먼가가 다른곳에 나가는것도 힘들기만 하고 더디기만 하네요 여행여행 말이 쉽지만 행동은 참 어려운 선택이지만 언제쯤이면 자연스레 한번씩은 여행을 떠나보고싶네요 멀리는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맛집이나 유명한곳에 가서 여행을 즐기다가 안좋은기억은 다 날려버리고 온다면 그마저도 행복일것같아요 여행은 역시 스트레스를 날리는것도 좋고 여행은 이것저것 보면서 여행다니는게 최고라고 생각하기도하지요
짧은글을보면서 여기서 많이 나의 마음에 와닿은글도 많았고 좋은글도 많았던거같아요 멋지고 근사한 섬의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의 시선과 마음을 끌리게 했었던 여행이라는 단어는 쉽고 어렵기만 한 <여행의 목적지는 여행이다>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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