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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삶이 주는 특별한 행복
린다 브린 피어스 지음, 박인기 옮김 / 단한권의책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평범한 삶이 주는 특별한 행복이라는 책을 읽고
저자는 자신의 삶에 공허함을 느껴 변호사로서의 삶을 접고 3년동안 미국 40개 주 200명이 넘는 사람들의 소박한 삶을 연구하게된책이다 하지만 소박하면서도 평범한 삶을 선택한 사람들의 실제 삶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데 그들의 이야기는 행복한 삶으로 가는데 참고가 될 매뉴얼 역활을 할수있는 책이고 소박하지만 행복한 삶을 선택한 211명의 이야기에서 추려낸 30여명의 삶의 이야기는 현실적으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게된다 고민 좌절 그리고 희망과 기쁨에 가득찬 이야기를 통해 진정 행복한 삶을 살아갈 용기를 얻게도움을 주는 책이다
사람들은 소박하고 행복한삶을 살고싶어한다 하지만 그마저도 쉽지않고 다른사람들을 부러워하는 마음을 가질수가 있다 남은 어떡해 살아야 소박한삶이고 소박한꿈인지도 알지 못하고 상대방을 부러워하기만 하지요 그러다보면 평범한 삶이 무엇인지도 특별한 행복이 무엇인지도 알지못한다 사람들에게 주어진시간은 같지만 그걸 어떡해 활용을 하고 자신을 이겨내는지 중요하게 보는 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소박함을 꿈꾸고 싶다면 꼭옥 봐야대는 책이 아닐까 생각하게되는 책이기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소박하게 사는법을 배울테니까요 소박함의 여정을 떠나는 당신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해주는 마음따뜻해지는 평범한 삶이 주는 특별한 행복이라는 책이였지만 심플하지않고 많이 힘들더라도 그렇지 않는척하면서 강하게 살고싶은 저로써는 필요했던책이 아니였나 생각하게 되는대요 평범한삶이 나에게 주는게 어떤게 있고 어떤점을 내리기보다는 나의 노력과 나의 마음이 간절해지고 노력하다보면 언젠간 소박함을 이루지 않을까요 아니면 평범한 삶을 살기위해 어떤걸 해야하는지는 답은 모르지만 그걸 찾아서 해매고 또 해매는게 답이 아닐까도 생각하게 되었던 책이였던거같아요
삶의 속도를 늦추고 우리의 삶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를 주목한다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가지고 있는것에 더욱 감사하게 된다 작은 행복이 모여 큰 행복이 되듯 아무것도 아닌 일상이 행복이였다
삶의 속도를 늦추면 우리의 삶이 보인다고 한다 그만큼 자신이 가지고 잇는것에 감사하게 된다면 저는 그 반대로 나를 낮추고 나를 공격하는 사람이기에 조금은 지친 일상이지 않았나 생각하게되고 행복조차도 없는 나였던게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