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목적지는 여행이다 - 강제윤 시인의 풍경과 마음
강제윤 지음 / 호미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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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목적지는 여행이다라는 책을 읽고

우리가 살아가는 삶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마음에 대한 생각 사랑에 대한 생각 욕심에 대한 생각 등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목적지에 가지 못한들 길을 벗어나 낯선 길로 들어선들 어떤가 생각하며 저자가 걸어간 여행의 순간순간을 보여주는 책이였다

섬여행가의 시인이신 저자님은 어떤 섬을 여행을 다녔는지 궁금하게되었다 하지만 이책을 보면서 우리나라에도 이런섬이 있구나라고 생각하면서 한장한장 넘기면서 시를 보았는데요
여행을 하는만큼 돈도 그만큼 들지 않았나 생각도 되면서도 여행가고싶다 라는 생각도 많이 하면서 보았던 책이였는데요 어디론가 그냥 한없이 떠난다면 먼가가 불안하기도 하지만 한없이 그냥 하늘만 보거나 환경을 구경한다던지 그런것도 좋을것같긴 한데요 저도 조금 많이 불안하기도 하기도 하고 답답함이 너무 쌓이기도 한데요 이책을 보니 여행을 가고싶긴 한데 내마음이 많이 힘들어서 그런지 여행에 지치게 하면 내마음이 더 지칠것같기도 하네요
여름에는 계곡이나 바닷가 갈수 잇을련지는 궁금하게 되는데요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싶긴 한데 생각이 너무도 많아서 그런지 힘든하루에 지쳐있는거같아요 지금은 많이 덥지만 조금은 날씨가 선선해졌으면 생각이 있지만 여름이니까 덥겠죠
여행은 언제쯤에 가는게 제일 좋은지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이책을 보니 여행을 다녀오고 싶다는 생각도 들지만 하루종일 집에만 있어서 그런지 먼가가 다른곳에 나가는것도 힘들기만 하고 더디기만 하네요 여행여행 말이 쉽지만 행동은 참 어려운 선택이지만 언제쯤이면 자연스레 한번씩은 여행을 떠나보고싶네요 멀리는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맛집이나 유명한곳에 가서 여행을 즐기다가 안좋은기억은 다 날려버리고 온다면 그마저도 행복일것같아요 여행은 역시 스트레스를 날리는것도 좋고 여행은 이것저것 보면서 여행다니는게 최고라고 생각하기도하지요
짧은글을보면서 여기서 많이 나의 마음에 와닿은글도 많았고 좋은글도 많았던거같아요 멋지고 근사한 섬의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나의 시선과 마음을 끌리게 했었던 여행이라는 단어는 쉽고 어렵기만 한 <여행의 목적지는 여행이다>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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