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거나 모아만 놓고 못 읽은 책들이 아직도 한참인데..

좋아하는 작가의 예전 책이나 새로운 책을 발견할때마다 나도 모르게..지름신이 발동하고는 한다.

 

그동안은 네이버 위시에 담아놨었는데..막상 구입은 알라딘에서 제일 많이 하니 여기에 중얼거려볼까

 

 

 

 

 

 

 

 

 

 

 

 

 

 

그리고 일미즐 카페 회원 분들의 강추로 읽고 싶은 리스트에 올린 하세 세이슈의 작품들

 

 

 

 

 

 

 

 

 

 

 

 

 

이웃님 위시를 보고 나도 읽고 싶다 마음 먹게 된 하라 료

 

 

 

 

 

 

 

 

 

 

 

 

읽지도 못하고 있으면서 그 인기에 무조건 모으고 있는 피에르 르메트르

(알렉스의 저자의 작품)

 

 

 

 

 

 

 

 

 

 

 

 

 

 

꽤 많이  모아가는데 몇권 빠졌네. 다 모으면 읽기 시작하는건가? ㅠ.ㅠ

마이클 코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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