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카페 가족 여러분
 
장마의 시작이라더니 아직 레모네이드가 있는 곳은 무덥기 그지없네요.
북카페 가족여러분은 일요일 즐겁게 보내셨나요?
 

오늘의 서평 이벤트 도서는

<리미트리스>예요!


 

인간 어느 누구나 '완벽한 인간'이 되기를 꿈꿉니다.
시험 전 날, 시험 내용을 머리 속에 박아넣고 싶고, 쓱쓱 신문을 읽는 것만으로도 세상이 파악되고, 주식 박사가 되어 부자가 되기를 꿈꾸기도 합니다.
누구에게나 똑똑해지고, 자신의 꿈을 이루고 싶어하는 욕구는 인간의  기본욕구인 자아실현의 욕구를 자극하곤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런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사는 세상을 통해 보는 독자로 하여금 강한 대리 만족을 느끼게 합니다.

 

똑똑해진 내가 이루어가는 세상을 엿보고 싶은 북카페 가족여러분!!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이벤트 기간 6월 12일 ~ 6월 19일

 

▶ 모집인원 : 30명

 

▶ 참가 방법

 

▶ 1. 내 뇌를 100% 사용할 수 있다면 무엇을 먼저 하고 싶은신가요?

2.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서평단 참가를 원하는 분은,

 

하나! 자신의 블로그에 이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한 뒤,  덧글로 '스크랩 완료' 를 달아주세요

 

둘! 위의  질문에 대한 덧글을  '스크랩 완료'와 함께 달아주세요.
  


이벤트를 타 온라인매체에 스크랩하신 후 주소(URL)을 덧글로 남겨주시면 당첨 확률이 높아집니다


▶ 당첨자 발표 :  06/21

 

 

▶ 서평단 선정기준 :

 

☞ 같은 아이디로 닉네임만 바꿔서 상습적으로 이벤트 신청하시는 분들(그러면서 서평도 쓰지 않고)은 서평단 선정시 제외합니다.


☞ 지난 이벤트에 당첨된 분들 중에서는 우리카페와 인터넷서점에 서평을 제때 쓰신 분

 
☞ 신입 회원분들의 경우 게시글과 덧글달기 등 열심히 활동(게시글, 덧글, 최종 방문일자 순으로 점수화함)

 
☞ 평소 카페 활동을 많이 하시는 분들(게시글, 덧글, 최종카페 방문일자도 포함)이 뽑힐 가능성이 99.9% 입니다!

 
☞ 울 카페를 좋은 분들께 많이 추천해주시고 소개받고 오신 분들(앞으로 추천하실 경우, 추천받은 분이 카페에 가입할때 카페 가입 경로에 추천하신 분 닉네임을 쓰도록 해주세요^^)

 

☞ [★이미지 슬라이드이벤트 신청시 주의 사항]아래에 댓글 다실때 꼭(!!)이미지 슬라이드 이미지 슬라이드 이미지 슬라이드 닉네임(아이디)를 함께 써주셔야 합니다! 닉네임만 쓰시고,아이디를 안써주시면  이벤트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꼭꼭꼭  닉네임과 아이디를 , "닉네임(아이디)"의 형식으로 두가지를 댓글 다실때 써주세요~!!!!

자주 참여하시는 분들은, 카페닉네임을 "닉네임(아이디)"형식으로 바꿔놓으시면, 더 편하시겠죠?^o^

이미지 슬라이드이미지 슬라이드


☞ 덧글 및 게시글의 정성 감안

 


▶ 서평 기한 : 책 수령 후 2주 이내


▶ 서평 남겨야 할 곳


-필수 : 울 카페<이벤트서평>게시판+인터넷 서점 (YES24, 인터파크, 인터넷 교보문고, 알라딘, 리브로 중 1곳 이상)

=>서평을 올리고 나서는 울카페의 "이벤트 서평완료"게시판에 해당 책 제목의 게시물에 서평완료하셨다는 덧글과 함께 서평 올린 곳,

서평 올린 곳의 닉네임 혹은 아이디를 같이 올려주세요^^

=>울카페와 인터넷 서점 두군데 모두 쓰셔야 합니다!

=>책만 받고 서평을 쓰지 않는 분들은 차기 이벤트시 무조건 제외됩니다.

 

 

 

 

 

▶ 책 소개

 

 


숨어있던 두뇌의 기능을 100%로 끌어올려주는 약 MDT-48.
한 알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다.


 

전미 박스 오피스 1위, 영국 박스 오피스 1위!
브래들리 쿠퍼, 로버트 드니로 주연 영화 『리미트리스』 원작소설

 

출판사에서 외주 편집자로 일하는 주인공, 에디 스피놀라. 매뉴얼이나 겨우 만들던 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책의 서문을 쓰고 사진을 선별해 캡션을 달아 20세기를 추억하는 화보집을 독자적으로 완성해내는 일을 맡은 것이다. 하지만, 석 달이 넘도록 방향조차 잡지 못한 채 시간만 허비하고 있던 그의 손에 우연히 MDT-48 한 알이 들어온다. 하룻밤 사이에 이제껏 썼던 어떤 글보다 훌륭한 서문을 완성하고, 그는 이내 두뇌의 기능을 100%로 향상시켜준다는, 이 현란한 약물에 중독되고 만다.
단 하루 만에 외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게 되고 방안에 가득 찬 사람들을 단 1분 만에 현혹시킬 수 있으며, 주식시장의 패턴이 한 눈에 들어와 막대한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 중독이나 부작용 따위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만 같다.
원하는 모든 것을 손에 넣으려는 순간, 치명적인 문제들이 발생하기 시작한다. 궁지에 몰린 에디는 다른 중독자들을 찾아나서게 되고, 알면 알수록 끔찍하기만 한 사실이 그 실체를 드러내는데……

 




 

*댓글로 아래 질문에 답변을 남겨주세요*

 


 

   1. 내 뇌를 100% 사용할 수 있다면 무엇을 먼저 하고 싶은신가요?

 

   2.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저자소개


 

 

저자 앨런 글린(Alan Glynn)
앨런 글린은 아일랜드에 태어나 뉴욕에서 4년간 거주 했으며, 현재는 더블린에서 살고 있다. <리미트리스>는 2001년에 <The Dark Fields>라는 제목으로 출간된 그의 첫 작품이며, 그 외 작품으로는 <Winterland(2009)>가 있다.  


역자 이은선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동아시아학과를 졸업하고 편집자, 저작권 담당자, 역자를 두루 거치며 출판계 전반을 탐험하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 <딸에게 보내는 편지>, <로우 보이>, <장거리 주자의 고독>, <몬스터>, <포의 그림자> 등이 있다.

 

 

 

 

 

▶ 책 속으로

 

 

 

본문 중에서

 

 

“약물이 어떤 식으로 인간을 망가뜨리는지 자네도 알고 있지? 할 때는 좋지만 나중에는 폐인이 되잖아. 결국에는 인생 자체가…… 거덜이 나고. 결국에는 그렇게 된단 말이지, 안 그래?”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이건 안 그래.”
그는 내 손에 건네준 알약을 가리켰다.
“내 말 믿어, 에디. 이런 건 이 세상 어디에도 없어. 정말이야. 그냥…… 한번 먹어봐.”

 

 

 

추천사

 

 

빠르다. 기발하다. 그리고 소름끼친다 - 데일리 메일

 

눈을 뗄 수 없는 SF 스릴러 소설. -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

 

앨런 글린은 반전과 스릴을 통해 독자들을 잠 못 들게 하고 있다.  - 뉴욕 타임스

 

첫 작품에서 이렇게 훌륭한 문체와 힘 있는 서사를 볼 수 있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 매우 놀라운 데뷔작품이다.

 - <빅 픽처>의 저자, 더글라스 케네디



 

[출처] [서평이벤트] 1830차 - <리미트리스> 서평단 모집!! (북카페◈책책책 책을 읽읍시다-베스트셀러 추천도서 소설 독후감) |작성자 remonade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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