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여러 나라 중 이 나라만은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를 한 곳만 꼽으라면 나는 튀르키예를 꼽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여건상(직장 다닐 때는 길게 휴가를 내지 못해서, 결혼하고 나서는 아이도 생기고 해서 결국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아 가보지 못했었다.) 아직 한번도 못 가본 나라기도 하지만, 시간적 여건이나 상황이 되면 반드시 가봐야할 곳으로 꼽은 곳이 튀르키예였다. 세계적인 문화유산도 그렇고 튀르키예에서만 볼 수 있는 절경의 자연환경 등 볼거리가 무궁무진한 곳이라 꼭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실제로 튀르키예 여행에 대해서는 예능 프로에도 자주 나오고, 주변에서도 튀르키예 다녀온 분들이 제법 많아서 갈수록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해외여행을 다닐 때 가장 참고하기 좋은 책 중 하나가 바로 프렌즈 시리즈라 생각되는데 사진과 함께 들어있는 글들의 가독성이 좋고, 내용이 최신 정보 등이 잘 담겨 있어서 읽기가 편해서였다.
최신 정보에 의하면 이스라엘, 미국 이란 전쟁 이후 우리 정부가 튀르키예 남동부 일부 지역에 특별 여행 주의보를 발령해서 남동 아나톨리아 방문 계획이라면 최신 뉴스를 반드시 확인하고 안전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한다 되어 있었다.
좀더 안전해지면 여행을 하면 좋겠지만 지금 꼭 가야할 상황이라면 반드시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안전한 여행을 다녀오도록 해야할 것이다.
여행가이드북에 이런 주의점도 기록되어 있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