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2권으로 나누어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책으로 1권은 괌에서 꼭 경험해야할 버킷리스트와 여행의 큰 흐름을 잡을 수 있는 테마별 코스를 제안하고, 여행 준비과정에 필요한 기초 정보를 상세히 담고 있어 여행 전 미리 참고하면 좋게 구성이 되어 있고
2권은 괌을 네 구역으로 나누어 안내하는데 각 지역으로 이동하는 교통편과 추천 코스를 소개함으로써 자유여행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안내서로 구성되어 있다 하였다.
괌은 마리아나제도에서 가장 큰 섬으로 우리나라 거제도보다 조금 큰 크기이고 고구마처럼 남북으로 길쭉한 모양으로 크게 4지역으로 나뉜다 하였다.사계절 따뜻하고 열대 해양성기후로 낮 평균 기온은 30도 안팎, 밤 기온은 24도 내외를 유지하고 12월~이듬해 5월까지는 건기로 여행하기 가장 좋은 이상적인 시기라 하였다.
45일간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지만 단 출발전에 비자 면제 신청서 ETA를 미리 작성해야 한다 하였다.
괌은 에메랄드 빛 바다가 너무 아름다워서 셔터만 누르면 인생컷이 나오는 명소가 많다고 하였다.
아름다운 바다를 보기만 해도 즐거운데 마음껏 누릴 수 있다 하니 4시간 반 비행으로 그 기쁨을 누리고 오면 좋겠다 싶었다.
가슴이 뻥 뚫릴 뷰포인트 4곳도 인상적이었는데 사랑의 절벽, 산타 아규에다 요새, 솔레다드 요새, 람람산 등이 그 4곳이었다.
각 여행지마다의 소개는 물론이고 모르고 가면 후회하는 남부 여행 꿀팁 등 미리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서 참고해서 준비하면 당황할 일이 없겠다 싶어 유용한 정보들이었다.
자유여행일수록 꼼꼼이 준비하는게 필요한데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저자 분이 소개해주는 꿀팁까지 함께 하면 부족함 없는 여행을 준비할 수 있겠다 기대되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