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ather : Very Very hot.

Date : 20 day - 9 month - 2013 year

 

I did fishing today with my friend named Kim - Kang - su. I think that fishing is very funny. Because I thought that fish is very foolish, and fish take a bait easily. But It is not easy what hunting only one fish. But here is very good news. A certain uncle hunted one fish named a parrot fish. It is very hard that hunted this fish. It's price is 50000 Won. And We hunted many fish. A black porgy, a common eel and many little fish. And We saw a baby mackerel and a sea snake. Mackerel has very big power. It was jumped about 30cm. Then, We are very very very bored. And we are sleeped and eat the ramen and came to the home. It is fun, but very bored. and I'm going to never went to fi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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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13년 9월 17일 화요일, 맑음

 

에그롤을 처음에 구입했을 때는 엄마가 만들어 줬는데 꼬지에 꽂히지 않고 막 풀어지고 그랬었다. 그래서 원래는 2개 넣던 계란을 3개 넣으니까 TV 광고에서 보던 요리 모양이 완성되었다.(초란이라 다른 계란보다 크기가 작아서..) 나는 보통 소세지바를 좋아한다. 소세지를 한 개 집어넣고 계란을 2개 넣는 것이다. 그럼 양도 딱 맞고 고소해서 맛있다. 맨 처음 느껴지는 달걀의 부드러운 감촉, 그 뒤에 느껴지는 소세지의 고소한 맛이 합해져서 정말 최고의 음식인 것 같다. 핫바나 핫케익도 만들 수 있다고 하는데 그건 나중에 연구해봐야겠다. 에그롤은 올해 들어 최고의 추천 상품이다. 보통은 계란말이 몇 개 만드느라 아까운 시간을 허비하고 정말 힘든데 에그롤을 사면, 그냥 기계 안에 계란 2~3개 정도를 넣으면 보통 계란말이보다 맛있는 음식이 완성된다. 힘들지도 않고,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맛도 좋은 음식을 만들어주는 에그롤을 여러분도 사서 사용해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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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 : hot

Date : 16 day - 9 month - 2013 year

 

Most people think that Zhajianmian is wrong pronounce of Jajangmyeon. But It is wrong knowledge. In 1882, Chinese merchant come in first in Incheon. They brought a Salty black bean noodle. For Korean, This is very salt. By this reason, local people put Caramel syrup in this. This is Jajangmyeon what we think very good.

For this reason, Today's Jajangmyeon is somewhat sweet. I read this important fact at a English book named Reader's bank. I remember what my grandmother say, "Zhajianmian is wrong pronounce of Jajangmyeon." Just in time, the day after tomorrow is Ch'usok what Korean's native festive day. At that time, I will go at grandmother's house, and inform "Zhajianmian is Chinese native noodle, but Jajangmyeon is production that put some Caramel syrup in Zhajianmian." I'm very happy because know This surprise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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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발, 왼발 비룡소의 그림동화 37
토미 드 파올라 글 그림, 정해왕 옮김 / 비룡소 / 1999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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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비는 어느 날 침대에만 누워계신 할아버지를 보고 안쓰러운 생각이 들어서 의자에 앉혀 드리고 그 다음 마당으로 산책을 나간다. 그런데 할아버지의 병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어느 날 마당에 데리고 나갔는데 할아버지가 갑자기 이상한 소리를 내셔서 보비는 무서워서 도망을 가게 된다. 그리고 엄마에게 “할아버지가 이상한 소리를 내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엄마는 보비에게 “할아버지가 몸이 힘드셔서 그런 것이니 빨리 집 안으로 데려다 드려라.”라고 하였다. 보비는 할아버지를 보고 정말 슬픈 기분이 들었다. 왜냐하면 전에는 보비와 함께 놀고 싶어 하던 할아버지가 보비와 놀기를 거절해서이다.

마침 그 날에는 날이 흐렸다. 할아버지가 예전에 보비에게 “날씨가 흐리면 그 날에는 안좋은 일이 일어나기 마련이란다.”라고 말했는데 그 말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안좋았다. 보비는 집에 들어가서 그만 엉엉 울고 말았다. 그 날 꿈에서 보비는 긴 수염을 가진 노인을 만났다. 그 노인은 “네 할아버지와 같이 블록 쌓기를 하루도 빠짐없이 100일 동안만 해드리면 다섯 단계에 걸쳐 할아버지의 병이 깨끗이 나을 것이다.”하고 말했다. 그래서 보비는 병원에 데리고 갈 생각을 하지 않고 매일 할아버지를 억지로 방에 데리고 와서 매일 블록 쌓기를 하였다. 그런데 20일째 되는 날 놀라운 일이 생겼다. 할아버지가 보비를 보고 놀라는 눈빛을 지으면서 “이 아이 내가 어디에서 많이 본 낯선 아이인데!”하고 말을 하신 것이다. 보비는 곧바로 엄마에게 달려가서 “엄마, 할아버지가 저를 알아보시는 것 같아요. 제가 20일 전에 꾼 그 꿈이 개꿈이 아니었나봐요!!”하고 말했다. 엄마는 놀라는 눈빛을 지어주셨지만 진짜로 믿는 눈치는 아니었다. 보비는 그날 할아버지와 같이 잤다.

그날 밤 보비는 할아버지에게 “할아버지, 꼭 나아서 저와 예전처럼 같이 놀아요. 그 날이 그리워요.”하고 말하며 할아버지를 보고 웃었다. 그날 밤, 보비는 또 꿈에서 그 수염 긴 노인을 만났다. 그 노인은 말했다. “1단계 완료! 2단계에는 네 할아버지가 네 집을 알아보실 것이다.”하고 말했다. 보비는 정말 기뻤다. 매일 풀들이 많은 신선한 공원에 할아버지를 데리고 가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게 하였다. 할아버지는 그 날 미소를 지었다. 그리고 마침내 40일째 되는 날 할아버지는 집에서 청소를 하고 계셨다. 엄마는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기절하셨지만 보비는 전혀 놀라지 않았다. 보비는 계속 할아버지와 블록 쌓기를 하며 기적의 그 날을 기다렸다. 매일 할아버지와 같이 목욕탕에 같이 가고 요리 만들기도 같이 해드렸다. 뇌졸중에 걸리기 전에 할아버지는 요리 비법을 보비에게 많이 가르쳐 주셨는데 아직까지는 기억이 되살아나지는 못하신 것 같았다. 마침내 60일째 되는 날, 할아버지는 마침내 보비를 알아보셨다. 그러나 전에 같이 하던 놀이는 기억하지 못하셨다. 그러나 보비는 정말로 기뻤다. 왜냐하면 할아버지가 자기를 알아봤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보비와 말도 하고 밤을 새며 이야기를 나눴다.

보비는 100일째 되는 날 할아버지와 하루를 보내면서 하루를 보내기로 생각하며 매사에 즐겁게 지냈다. 그날 또 보비는 그 노인을 꿈에서 만났는데 “네 할아버지와 이제 블록 쌓기를 안해도 된다. 이제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치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마침 3일 후 보비는 엄마와 함께 여행을 가기로 하였다. 2주일 동안의 사이판 여행이었다. 엄마는 할아버지를 위하여 이웃 아주머니에게 돈을 주며 할아버지를 간호해 주라고 하였다. 어느 날 보비와 엄마가 자려고 할 때 그 아주머니에게 전화가 왔는데 갑자기 할아버지가 자기 스스로 요리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방 청소도 한다고 말했다. 보비와 엄마는 그 날 세상에서 제일 즐거웠다. 그 날이 꼭 그 노인을 처음 꿈에서 만난지 80일 째 되는 날이었다. 사이판에서 돌아와서 보비는 할아버지에게 걸음마를 시켜드렸다. 왼발, 오른발 걸음마였는데 할아버지는 완벽하게 적응하셔서 보비에게 이렇게 말했다. “보비야, 이건 내가 어디서 많이 본 걸음마인데!”라고 말하셨는데 보비는 할아버지가 완전하게 회복된 것 같았다. 그날 꿈에서 노인은 보비에게 웃음을 지어주면서 이렇게 말했다. “환자의 뇌 업데이트가 예상보다 더 빨리 됬네.” 그 다음부터 보비와 엄마는 할아버지와 함께 예전처럼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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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흐리고 비가 옴(비가 오다 그쳤다 해서 변덕스러운 날씨)

날짜 : 2013년 9월 14일 토요일

 

오늘은 조금 특별한 날이었다. 5학년 1반의 친구인 우성이와 며칠 전에 같이 놀기로 약속을 하고 오늘 같이 놀았다. 일단 점심배를 채우려고 롯데리아에서 만났다. 거기서 새로 나온 ‘와일드 쉬림프 버거’를 먹어봤다. 우성이는 원래 새우를 좋아하니까 맛있다고 하였고, 원래 새우 같은 해산물을 별로 안 좋아하는 나도 정말 맛있게 먹었다. 마지막에 콜라로 입가심을 하고 소프트콘 하나를 먹으니까 딱 배가 찼다.

그 다음 우성이의 사촌동생들과 함께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4학년 때 나랑 친했던 친구인 오리(오지훈)에게 전화가 왔다. 우성이에게 같이 놀자고 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트램펄린을 타러 가기로 하였고 그곳에서 오리와 만났다. 그런데 오리가 갑자기 웃기게 넘어져서 우성이가 막 웃었다. 그러니까 오리는 우성이를 잡으려고 하였다. 그런데 내가 잡는 것을 방해하니까 오리는 삐져서 혼자 공을 차고 있었다. 그러나 곧 할 것이 없으니까 같이 놀았다. 그 다음에는 오리의 집에 가서 레고와 블록으로 만들기를 하고 놀았다. 나는 차를 만들었다. 그리고 게임도 하였다. 롤을 했는데 내가 보통 쓰는 주캐는 다리우스다. 모든 캐릭터는 룬을 맞춰야 세지는데 나는 맞추는 법을 잘 모른다. 그래서 우성이가 맞춰주었다. 그리고 사람들이랑 다시 한판을 해보니까 확실히 좋았다. 라인전에서 티모를 만났는데 다리우스의 견제기인 Q를 한 대 맞으니까 과다출혈 효과까지 붙어서 체력이 반이나 깠다. 결국 10킬 넘게 하고 1번만 죽어서 내가 캐리(팀에서 제일 잘해서 팀을 승리로 끈 사람을 표현하는 용어)를 하고 우리 팀이 이겼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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