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호텔에서 아침을 먹고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이동하였다. 동유럽 3대 도시인 곳에 가서 마음이 설레었다. 내가 생각하는 동유럽 3대 도시는 체코 프라하, 오스트리아 비엔나, 헝가리 부다페스트이다. 프라하와 비엔나는 공식적인 3대 도시고 부다페스트는 내가 생각하는 동유럽 최고의 도시이다. 먼저 헝가리 건국 1000년을 기념한 영웅광장에 갔다. 동상들이 아주 멋있었다. 그 다음 어부의 요새와 마챠시교회에 갔다. 어부의 요새에 올라가보니 경치가 매우 좋았다. 그리고 겔레르트 언덕을 관광했다. 눈이 와서 더 멋있었다. 그 다음 고딕식 건축물인 국회의사당을 갔다. 내부가 엄청나게 품위있어보였다. 이 곳을 나와서  성 이슈트반 대성당에 갔다. 옆면의 벽들을 엄청나게 잘 꾸며 놓고 설교 자리도 엄청나게 멋있었다. 그다음 부다페스트를 대표하는 다뉴브 강을 유람선 탑승하면서 감상했다. 홍콩처럼 반짝반짝한 게 특징이 아니라 빛은 밝고 편한 느낌이 드는 야경이었다. 그 다음 호텔에 왔다. 내일도 좋은 하루가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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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2013-02-23 0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오스트리아 헝가리 둘 다 가셨었구나... 오스트리아 가고싶다.. 일행 한 분이 오스트리아 분이셨었는데. ㅎㅎ

현준짱 2013-02-23 13: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스트리아, 헝가리, 폴란드, 체코, 슬로바키아 갔어요 헝가리 부다페스트가 볼건 제일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