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호텔식을 먹었다. 그리고 비엘리츠카로 이동하였다. 그 다음 세계 12대 관광지로서 유네스코 최초 자연 및 문화유산 선정 소금광산 내부에 갔다. 빛을 들이대면 보석처럼 빛이 나는 크리스탈 소금도 있었다. 보석처럼 굳어있었다. 살짝 문질러서 맛을 보니 짭짤하고 괜찮았다. 그리고 동굴 종유석 같은 국수 소금을 보았다. 정말 종유석이랑 완전히 똑같았다. 그리고 벽에 묻어있는 소금을 먹어보았다. 그 다음에 나와서 슬로바키아로 갔다. 동유럽의 알프스라 불리는 툰트라 산맥에 갔다. 그리고 설산에서 말 썰매를 탔다. 영화처럼 마냥 좋기만 한 건 아니고 말 냄새도 많이 났다. 냄새가 엄청나게 구렸다. 그리고 툰트라 산맥을 내려왔다. 그 다음 버스를 타고 호텔로 왔다. 슬로바키아답게 공기도 좋고 호텔도 괜찮았다. 슬로바키아는 볼 건 별로 없지만 시설들은 괜찮은 것 같다. 저녁은 호텔식을 먹었다. 내가 그 때까지는 속이 안 좋아서 밥을 잘 못 먹었다. 그리고 숙소에 들어와서 1알에 6만원이나 하는 보약인 청심환을 먹었다. 청심환은 독하다고 해서 반만 먹었다. 내일부터는 속이 좋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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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2013-02-23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 소금광산도 가셨었구나! 거기 짱 신기하죠 그쵸? 저도 갔었어요.소금 강도 맛 보셨어요? 짭잘한게 .. 그 세 형제가 다 조각했다는 소금광산 그거 보셨어요? 오래되서 이름은 까먹었는데.. 소금 광산일할 때 죽지 않게 해달라고 예수님 상과 성모마리아상을 많이도 조각해 놓았더라고요. 소금광산에선 사진이 잘 안 찍힌게 아쉬워요. 말썰매도 타셨구나.. 부럽!!!!! 왜 속이 안좋으셨어요. 유럽은 먹을게 참 많은데. 하긴, 저도 처음엔 좋ㄷ가 가면갈수록 속이 니글거려서 ㅎㅎ 한 열며칠째 되는 때엔 한정식이 먹고싶어 죽는 줄 알았답니다.

현준짱 2013-02-23 1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맛있어요. 속은 가기 하루 전부터 아팠어요. 2일째 되던 날에 청심환 먹으니 바로 낫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