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호텔식을 먹고 폴란드의 유명 도시인 오시비엥침(아우슈부츠)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영화 쉰들러리스트의 촬영지인 오시비엥침 유태인 강제수용소로 갔다. 그 곳은 독일 나치가 유대인들을 죽이려고 만든 수용소이다. 독일 나치는 처음에 유대인들이 기차를 타고 수용소에 왔을 때까지는 잘해주었다고 한다. 처음 기차에서 내렸을 때 유대인들은 그 수용소가 샤워실인 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가스실이었다. 독일 군인들은 천장 위에 구멍을 뚫어 알갱이 가스를 투입하였다고한다. 그래서 죽은 유대인들의 시체를 소각장에서 태워버리고 가치있는 물품들은 자기네가 가졌다고한다. 그 때 당시의 끔찍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다음에 점심으로 감자전을 먹었다. 고소하고 맛있었다. 그 다음 크라카우로 이동하였다.그리고 중앙광장과 중앙시장에 갔다. 북적북적하였다. 그 다음 폴란드 왕의 왕궁이었던 바벤성에 갔다. 외관에서 보는데 엄청 멋있었다. 그 다음에 저녁을 먹고 호텔로 이동하였다. 호텔은 평수가 어제 호텔과 비슷하였다. 침대와 욕조가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내일도 멋진 하루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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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2013-02-23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체코에서 폴란드는 차로 꽤 오래가죠. 그래도 차타고 갈 수 있다는게 어디에요. 신기했어요, 제가 넘어갈때는 여권도 체크 않하더라고요. 저도 아우슈비츠 갔었습니다. 폴란드에서. 머리쌓인 곳도 들어가셨었어요? 전 그 방은 무서워서..;; 가방이며 신발이며 다 쌓여 있는데 등골이 오싹... 저는 바벤성은 못갔어요.

현준짱 2013-02-23 1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죽은 사람 머리카락과 물품들을 재활용했다고하네요. 저도 등골이 오싹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