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호텔식을 먹고 폴란드의 유명 도시인 오시비엥침(아우슈부츠)로 이동하였다. 그리고 영화 쉰들러리스트의 촬영지인 오시비엥침 유태인 강제수용소로 갔다. 그 곳은 독일 나치가 유대인들을 죽이려고 만든 수용소이다. 독일 나치는 처음에 유대인들이 기차를 타고 수용소에 왔을 때까지는 잘해주었다고 한다. 처음 기차에서 내렸을 때 유대인들은 그 수용소가 샤워실인 줄 알았다고 한다. 그래서 들어갔는데 알고보니 가스실이었다. 독일 군인들은 천장 위에 구멍을 뚫어 알갱이 가스를 투입하였다고한다. 그래서 죽은 유대인들의 시체를 소각장에서 태워버리고 가치있는 물품들은 자기네가 가졌다고한다. 그 때 당시의 끔찍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 다음에 점심으로 감자전을 먹었다. 고소하고 맛있었다. 그 다음 크라카우로 이동하였다.그리고 중앙광장과 중앙시장에 갔다. 북적북적하였다. 그 다음 폴란드 왕의 왕궁이었던 바벤성에 갔다. 외관에서 보는데 엄청 멋있었다. 그 다음에 저녁을 먹고 호텔로 이동하였다. 호텔은 평수가 어제 호텔과 비슷하였다. 침대와 욕조가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내일도 멋진 하루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