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하는 대상이 이성적으로 파악되지 못하고 말초 감각에 의해 서 그릇되게 파악되고 있음을 발견하고는 스스로 놀랍니다. 그리고 그것을 알면서도 증오의 감정과 대상을 바로잡지 못하고 있으며 자신에 대한 혐오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사실에 실망합니다. (p. 3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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