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아 꼬까신 아기 그림책 3
최숙희 글.그림 / 웅진주니어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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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은 목이 너무 길다, 뱀은 다리가 없다, 고슴도치는 뾰족가시가 많다.
'그러나' 보다는 '그래서' 
높이 닿는다,                  잘 기어간다,         무섭지 않다.

타조는 날지 못한다, 개미는 작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리 달린다,            힘이 세다.

그럼 너는?
아~ 그럼 나는?
괜찮아! 나는 세상에서 가장 크게 웃을 수 있어.
라고 말 할 수 있을텐가?

'그래서' 괜찮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세상에서 가장 크게 웃을 수 있어.
라고 말 할 수 있을텐가?

아이이고 싶어지는 이쁜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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