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고기
조창인 지음 / 밝은세상 / 200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 이픈 건 싫으네.
너무 슬픈 건 싫으네.
너무 지독할 만큼 애틋한 것도 싫으네.
너무 그러하니 펑펑 쏟아낼거라는 친구의 말이 무색할만큼 눈물은 적었네.
아이나마 건강해져서 그나마 그나마 다행이었네.
안그랬으면 책을 던져 버렸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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