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이력이 무려 15페이지에 달하다니, 거대한 중국과 걸맞는 듯해 웃음이 난다.ㅎㅎ 마지막 3권은 소설이라기보다는 중국에 대한 누군가의 평론을 읽는 듯했다. 어쩐지 이 3권은 읽고 나도 별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