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스토리 덕분에 아무리 아무리 또 아무리 제차 봐도 전혀 지루하지 않다.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지, 작가는 분명 재밌고 유쾌한 어린시절을 보냈음이 분명하리라! 내가 가장 많이 본 애니메이션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