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다 가져라 - 하버드에서 스탠포드까지 미국 명문대학 졸업식 축사 모음
에드워드 호프만 지음, 장영희 옮김 / 이레 / 2004년 2월
평점 :
절판


친구 집에서 책 12권 빌려 왔다. 그 중 한 권.

졸업식 축사가 이렇게 짧을 줄이야!

짧은 축사가 많이 있다.

너무 많아서 이런 부류의 책들은 읽고 나면 남는 게 없더라는...

빌 코스비 축사가 있던데, 빌 코스비라... 참 우습네. 빌 코스비는 그러면서도 졸업하는

청년들을 위해 축사를 했구나...ㅉㅉ

 

 

 

 

 

 

*대담한 희망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낙천주의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나는 절대 낙천주의자가 아닙니다. 39년 동안 미국에서 흑인으로 살아왔는데, 거기에 낙천주의

가 끼어들 여지는 없죠. 전진하면 후퇴가 있고, 세 발짝 앞으로 가면 네 발짝 뒤로 물러나는데

말이지요. 낙천주의는 우리가 하고 있는 대로 계속한다면 형편이 나아지리라는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 가능한 개념입니다.

 

*용기에 대해 생각할 때, 두려움이 없는 상태라고 생각하지는 마십시오. 용기는 두렵더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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