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읽었는지 모르겠다.
뭘 말하려는지도 모르겠다.
뜬구름 잡는 듯한 흔한 이야기...
딱 그대로, 삶이 값진 것은 사라지기 때문이라는 딱 그것만 있는 것 같다.
삶은 왜 사라져야하는지, 사라지기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사라지면 다 값진 것인지...
뭔가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