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정말 이런 시합이 있었던가 보다.ㅎㅎ
이야기의 짜임이 훌륭하고 결국 모두가 '같이'라는 마지막 마무리는 더 훌륭한 것 같다.
이 시대가 촛점을 맞추어야하는 것은 '함께살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다.
그런데 과연 지금의 아이들은 갑모의 경제적 환경을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