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ools 툴스 - 그들만 알았던 부와 행복의 5가지 절대 도구
필 스터츠 & 배리 미첼스 지음, 이수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이 tool이란 것도 결국 마음 다스리기의 한 방법일 뿐이었다.

심리학자이니 그저 이름을 tool이라 붙인 것 외엔 뭐가 있는지...

293페이지에 달하는 모든 것은 '일체유심', 이 하나로 족해 보인다.

마음을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가에 대한 해결책은 그리 흡족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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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2013-05-08 08: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리는 감동이 내겐 적었으나 J Kim께선 이 책을 수시로 들여다 보신단다.
내가 재미없으면 별로라고 단정지어버리는 것은 거의 습관처럼 되어 있다.
모두가 나와 같지 않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하는 일인데, 나이들수록
습관처럼 되어져 버린 것들이 더 단단하게 고착화 될라해서 좀은 두렵기까지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