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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 DE
로저 알러스 외 감독, 매튜 브로데릭 외 목소리 / 월트디즈니 / 2011년 10월
평점 :
절판
"The land before time' 다음으로 선택한 것이 'Lion King'이다.
날마다 한번씩은 보고 들으니 쉬운 문장은 그냥 저절로 나와지기도 한다.
영어공부에 애니메이션은 아주 훌륭한 자료가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매일 보다 보니 분석적으로 파헤쳐지기도 한다. 우리와는 다른 서양의 문화도 보인다.
Nara나, Timon, Pumba, Scar, Rafiki등 각각의 인물들은 달변가들이다. 말을 어쩜 그렇게도
잘하는지 몰라. 특히 Scar는 더욱 그러한 것 같다. 이것 역시 그들의 문화의 일부분일 것 같네.
라피키같은 존재가 있다면 더없이 훌륭한 삶을 살 수 있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을 해본다.
가장 필요한 시기에 가장 필요한 충고를 해주어 나의 길을 다시 제대로 갈 수 있게 해 주는 존재!
나에게서 라피키 같은 존재는 책, 친구, 남편일 것 같다. 또한 나는 청소년들에게 라피키같은 존재
이고 싶다. 방황하는 그들에게 의지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그들을 이해하고
믿을 수 있는 존재가, 온전히 자신의 편인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될텐가 말이다.
애니메이션은 언제나 재미있다. 보고보고 또 보아도 지겹지 않다.
다음으로 잡은 것은 TARZ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