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 죽어라 - 눈 푸른 외국인 출가 수행자들이 던지는 인생의 화두
현각.무량 외 지음, 청아.류시화 옮김 / 조화로운삶(위즈덤하우스) / 2008년 1월
평점 :
절판


근본에 대한 물음이다. 11명의 외국인 스님들이 바라보는 불교의 근본.

지식이 박약한 나같은 사람에겐 다 그 말이 그 말처럼 들린다.ㅎㅎ

그래서 제법 지루한 감이 많았다.

좀더 한국적으로 번역을 했더라면 마음에 새겨질 문구들이 많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인다.

 

제목에 무척 이끌렸지만, 제목이 그들의 수행의 전부를 대표하는 듯해서, 또한 범부의 인생을

이렇게 살아도 좋을듯 느껴져서 오래전부터 읽어 보고 싶었던 책이었으나, 제목만큼의 감동은

없네. 수행중인 스님들이 읽어야 할 책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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