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안젤리나졸리의 이름이두만, 애블린 솔트.
그녀의 미모는 눈부시기만 한데 늘 액션영화 위주로 나오는 이유는 뭘까?
사람이 저렇도록 이쁠 수도 있구나하는 생각을 그녀의 젊은 날의 모습으로 감탄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많이, 너무 많이 말랐다. 저런 깡마른 몸으로 어찌 저런 씩씩한 액션연기를 하나 싶어
영화 중간중간에 가끔은 현실성이 없어 보였다. 어차피 결코 죽지않는 주인공의 현실성이야
없기도 하지만.ㅎㅎ
또한 영숙이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