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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스토이 단편선 1 ㅣ 클래식 레터북 Classic Letter Book 1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지음, 권희정.김은경 옮김, 이일선 그림 / 인디북(인디아이) / 2005년 12월
평점 :
톨스토이 단편선
Classic
L.N. 톨스토이 지음
인디북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를 읽고
바흠은 사람들이 이사를 간다는 소문을 듣고 무슨 생각을 했나요?
☞ 남아도는 땅을 자신이 싼 값에 사서 농토를 넓혀야겠다는 생각
바흠은 왜 나그네가 일러 준 곳으로 떠났나요?
☞ 이 땅과 집을 팔고 그곳에 가서 더 넓은 땅과 더 큰 집을 마련해야겠다. 내가 직접 그곳에 가서 알아봐야지.
바슈키르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나요?
☞ 들판에는 소와 양들이 떼 지어 놀고, 말들이 풀을 뜯고 있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은 빵 대신 우유와 치즈, 양고기를 먹으며 모두가 편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듯 보였습니다.
바슈키르 사람들의 품습은 무엇인가요?
☞ 딴 고장에서 온 손님을 후히 대접하고 또 선물에는 꼭 답레를 하는 것.
바슈키르 사람들은 어떻게 땅을 팔겠다고 했나요?
☞ 하루 동안에 걸어 다닌 땅은 모두 당신 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해가 뜰 때에 걷기 시작해서 해가 지기 전에는 제자리에 돌아와야만 합니다. 만약 돌아오지 못하면, 당신의 돈을 돌려받지 못합니다.
바흠은 땅을 더 가지려고 발길을 돌리지 못했다.
바흠이 차지한 2평도 되지 않는 땅은 무엇을 가리키나요? ☞ 무덤
왕이 궁금하게 여긴 것은 무엇인가요? ☞ 물건의 정체
달걀만 한 물건은 무엇이었나요? ☞ 호밀 씨앗
왕에게 불려 온 농부는 어떤 모습이었나요?
☞ 이가 다 빠지고 얼굴도 쭈글쭈글한 늙은이로 양손에 하나씩 지팡이르 두 개나 짚은 농부
농부와 농부 아버지의 모습은 어떻게 달랐나요? ☞ 말도 더 잘 알아듣고, 지팡이도 하나.
농부의 아버지가 한창 일하던 시절의 씨앗은 요새 것과 어떻게 달랐나요?
☞ 아버지 시절에는 농사가 훨씬 더 잘되고 수확도 훨씬 더 많고 씨앗도 한결 더 굵었다.
결국 달걀만 한 씨앗은 언제 적 것이었나요?
☞ 늙은 농부의 할아버지가 농사를 짓던 시절
농부의 할아버지가 한창 일하던 때 곡식은 어떻게 구했나요?
☞ 직접 심어 가꾸기도 하고, 수확하여 타작하기도 하고.
농부의 할아버지가 말한 제 것이란 무엇일까요?
☞ 자신이 일해 받은 것.
바흠의 묘비 : 땅을 욕심내어 욕심의 길을 달리다 죽다......
☞ 바흠은 어리석은 사람이다. 위험하게 땅 때문에 계속 걸었기 때문이다. 욕심 많은 사람이다. 땅을 얻기 위해 죽어가면서 까지 욕심을 부렸기 때문이다.
☞ 농부의 할아버지는 부지런한 사람이다. 자신이 일한 만큼 얻었기 때문이다. 현명한 사람이다. 더 바라지 않았기 때문이다. 소박한 사람이다. 남의 것은 바라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바흠과 닮은 이는 농부의 할아버지와 같은 모습이 되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신이 일한 만큼 얻으려 했기 때문이다.
바흠의 땅은 사고 팔 수 있는 것이다. 깨끗하지 않은 방법으로 만들어 졌다.
☞ 닮은 점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다. 자연이다. 누군가의 노력으로 만들어 졌다.
☞ 달걀만 한 씨앗 사고 팔수 없는 것이다. 깨끗하게 만들어 졌다.
2012.8.23. 이은우(초등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