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우드 클리닉 아이들 ㅣ 마음이 자라는 나무 30
테레사 토튼 지음, 김충규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12년 8월
평점 :
절판


 

리버우드 클리닉 아이들

The Riverwood clinic for Youth

마음이 자라는 나무 030

테레사 토튼 지음

푸른숲주니어

<'과연 대니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보고서

○ 배경 : 리버우드

○ 등장인물 : 대니, 컬리, 아빠, 엄마. 그리고 스크래치, 케빈.

○ 장소

1. 자유의 여신상 페리, 화장실

2. 몇 년 전 컨트리 뮤직 페스티벌. 차 앞(?)에서 (등등등......)

○ 본격적으로 일어난 일

1. 자유의 여신상 페리에서 바지에 오줌을 싼 대니.

모두가 킬킬(깔깔, 낄낄)대는 데도 아빠는 가죽 재킷으로 옷을 감싸주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던 대니 앞에 있던 아빠는 이유(본문상에서는 악취때문이라고 한 것 같음.)는 몰라도 대니의 머리채를 잡고 변기 속에 대니의 머리를 퍽? 퍽! 집어 넣어 버린다.)

2. 컨트리 뮤직 페스티벌에서 대니는 실수를 하고 잘 못하자 아빠는 괜찮다고 한다. 침묵하며 차로 이동하던 부녀는 차에서 내린다. 신발을 매만지는 대니에게 쏟아지는 아빠의 주먹질. 그리고 차에 부딫혀 나는 피.

○ 인상적인 부분 : 대니가 아빠에게 맞을 것을 알면서도 기다리는 것이 싫다고 하는 부분. 너무나도 애처롭다.

2012.8.23.(목) 이은우(초등5)


사실, 이 엄마가 읽고 서평을 써야하는 책인데, 초등학교 5학년 아이에게 좀 버겁지 않을까 걱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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