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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ㅣ 함께 사는 세상 9
장성익 지음, 유남영 그림 / 풀빛 / 2011년 4월
평점 :
둥글둥글 지구촌 환경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9
장석익 글 / 유남영 그림
풀빛
<가장 환경적인 도시, 가장 비참한 환경 사고, 가장 억울한 사건 BEST 알아보기!>
가장 환경적인 도시는 독일 남서부에 있는 인구 20만의 작은 도시인 프라이브르크, '세계의 환경 수도' 로 불리울 정도로 자연과 환경을 중시하는 도시가 있습니다. 자동차의 출입을 금하고 자전거나 교통수단을 대부분 이용하는 프라이부르크의 '보봉'이라는 작은 마을이 가장 환경적이예요.
평소에도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 환경에서도, 사람에게도 유해하기 때문에, 매연을 줄이고 싶다, 적은 도시에서 살고 싶다는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또, 우리도 자전거를 자주 사용하고 교통수단을 실생활에서 사용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세계의 환경 수도, 프라이부르코를 가장 환경적인 도시로 선택하겠습니다.
가장 비참한 환경 사고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라, 일본.
일본의 공해병은 매우 심각합니다.
특히 '미나마타병' 이나, '이타이이타이병' 이 심각합니다.
미나마타병은 근처 비료 공장에서 정화하지 않은 수으을 바다에 버리고 그 수은을 먹은 물고기를 먹은 사람과 동물들이 끔찍한 병이 생긴거랍니다. 기형아가 되고, 죽을 정도면 매우 시각한 것이죠.
'이타이이타이병'은 카드뮴 중독으로 사람들이 걸린 병이예요.
이타이이타이는 일본어로 '아프다아프다' 라는 뜻이에요. 얼마나 아팠으면 병 이름이 아프다아프다일까요?
끔찍한 환경 사고, '미나마타병'과 '이타이이타이병'을 가장 비참한 환경 사고로 선택하겠습니다.
가장 억울한 사건은 강대국들은 에너지를 매우 많이 소비합니다. 그로 인해 지구는 병을 앓게 되었고, 전 세계 사람들은 머리를 맞댔어요. 하지만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지 않는 개발도상국들도 에너지 소비를 줄이자고 하자 화가 났습니다.
이 사건을 억울한 사건으로 선택합니다.
2012.11.28.(수) 이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