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ㅣ 과학과 친해지는 책 12
김황 지음, 최현정 그림 / 창비 / 201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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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이 없어지면 딸기를 못 먹는다고?

과학과 친해지는 책 12

김황 글 / 최현정 그림

창비

<간단한 4컷 만화와 내 생각>

① 만약 꿀벌이 없어진다면?! 글/그림 이은우

꿀이 들어간 요리(식빵, 차, 케이크)가 맛없어 지겠지?

② 밀랍! 그뿐이야? 쓰임새 많은 밀랍고 부족해지고 식물들도 잘 자라지 못하겠지.

③ 우리 먹을거리 35% 이상을 꿀벌 등의 곤충들이 생산하고 있으며, 이런 곤충들을 지키는 것은 우리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④ 우리, 앞으로 꿀벌같은 곤충들을 보면 죽이지 말고 꼭 살려주자! / 그래!

많은 사람들이 꿀벌의 중요성을 잊고 살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저도 느끼지 못했던 꿀벌의 중요성. 꿀벌은 식빵, 차, 케이크, 과자 등 다양한 식품에 필요한 꿀을 만들어내는 데다가 꽃가루 받이를 통해 식물들이 잘 자라는 데도 도움을 준답니다.

게다가 성덕대왕 신종의 재료이고 초를 만들 때 필요한 밀랍도 사람에게 주지요. 하지만 만약, 꿀벌이 없어진다면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은 꿀이 들어간 식품들도 먹지 못하게 될 뿐더러, 채소와 과일이 잘 자라게 하는 데에 꼭 필요한 꽃가루 받이르 해주는 꿀벌이 사라지니까 자라기 힘들겠지요. 또 일상생활에서 여러 쓰임새가 있는 밀랍도 사용하기 힘들어 질 것입니다.

이런 생활을 위해 우리가 꿀벌(뿐만 아니라 곤충들)에게 해 줄 수 있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벌집등은 위험하기도 하고 그들의 거처를 망가뜨릴 수 있으니까 가까이 하지 않고, 곤충을 봐도 죽이지 말고 살려주는 것 등이 있겠지요?

꿀벌 친구들을 위해 우리 함게 실천합시다!

2012.11.29.(목) 이은우(초등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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