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독서 논술 C3단계 - 초등 4학년 이상 ㅣ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
박현창 지음 / 길벗스쿨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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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기적의 독서논술 C3단계

박현창 지음

길벗스쿨

C3 둘째주 귀지와 코딱지, 눈꼽은 어떻게 생길까?

나의 생각 : 아무리 그래도 분비물은 더러워!!

위치 머리 양옆 얼굴 윗부분 얼굴 가운데 부분

하는 일 소리 듣기 보기 냄새 맡기, 숨쉬기

분비물 귀지 눈곱 코딱지, 콧물

분비물의 역할 귀로 들어오는 눈으로 들어오는 코로 들어오는

먼지나 균을 막아준다 먼지나 균을 막아준다 먼지나 균을 막아준다

아플 때 가는 병원 이비인후과 안과 이비인후과

각 기관이 없다면? 소리를 듣지 못한다 사물을 볼 수가 없다 냄새를 맡거나 숨쉬기 어렵다.

제목을 보고, 우리 몸에서 나는 분비물이 어떻게 생기는 지에 대한 이야기일 거라 생각했다.

사람의 귀는 외이, 중이, 내이로 이루어져 있다.

귀지는 외이에서 나쁜 균이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

코딱지는 콧물이 변하여 된다.

콧물과 에어컨은 공기를 촉촉하게 하고 온도를 알맞게 맞춰준다. 병균도 걸러낸다.

콧물은 병균을 씻어내고 병에 걸리지 않게 막는 일을 한다.

사람의 눈은 안구, 시신경, 안 부속기로 이루어진다.

눈곱은 눈물이 말라서 만들어진다.

눈곱은 먼지가 눈에 많이 들어갔거나, 속눈썹이 눈을 찔러 염증이 생겼거나, 눈병에 걸렸을 때 생긴다.

귀지는 귀에 병균이 들어오면 분비물이 병균을 끈끈이로 움직이지 못하게 만들어 외이도의 때, 먼지와 함께 섞여 굳어지고 귀지가 된다.

코딱지는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 먼지와 비갑개의 점막에서 분비되는 끈끈한 물인 콧물, 비갑개 점막에서 떨어져 나온 껍질인 점막의 껍질과 매우 작은 먼지인 티끌이 섞여있다.

눈곱은 눈물샘이 분비하는 눈물과 더러운 균인 세균, 외부에서 들어온 이물질인 먼지가 섞여있다.

눈물이 부족하면 눈이 빨개지고, 피곤해 보인다. 눈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처럼 아프고 뻑뻑하다. 각막에 상처가 생겨 시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

눈물이 충분하면 안구가 초롱초롱해 보이고 촉촉하고 잘 움직일 수 있고 안구에 묻어있는 먼지나 세균도 씻겨 나가서 염증도 덜 생긴다.
2012.12.13.(목) 이은우(초등5)

다음 책 C4단계도 집에 있냐고 물어봅니다.

아니, 없다고, 사야한다고 하니까...

기적의 독서논술, 이 책은 그래도 괜찮은데... 라며 말을 흐리는 울 딸~

뭐, 사달라는 이야기이죠. 워낙 책읽기를 좋아하고, 글 쓰는 것도 좋아해서...

할만하다는 건, 하고 싶다는 말의 또다른 표현인거죠~

조금만 기다려라~ 포인트 모아서 내 사줄께~

머리를 감고 앞머리를 올린 바람에 확연하게 드러난 작은 딸의 이마~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백만불짜리 이마랍니다~

절 닮아서 탄탄한 짱구거든요.

울 시어머니 젤 싫어하시는 이마...

이 이마 때문에 고집 세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짱구 아니신 울 어머님도 고집은 남부럽지 않은데...

2012.12.13. 논술까지 기적을 바라는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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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 교과서, 나 - 청소년, 철학과 사랑에 빠지다 ㅣ 꿈결 청소년 교양서 시리즈 꿈의 비행 3
고규홍 외 지음 / 꿈결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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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 교과서 나

청소년, 철학과 사랑에 빠지다!

고규홍, 김경집, 김봉규 지음

꿈결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 교과서-'나'는

1장-나,

2장-나와 우리.

3장-나와 세계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총 15개의 주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 15개의 주제문에는 15개의 관련된 책이나 작품이 함께 곁들여져 있다. '철학 교과서' 라는 제목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정체성, 행복, 윤리, 폭력, 역사 같은 철학적인 주제를 철학적인 시선으로 풀어냈다. 가장 인상적이였던 글은 첫 번째 이야기이자 정체성에 대한 글인 나는 누구인가? 였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인상깊었던 것은 '내가 미래라는 낱말을 입에 올리는 순간, 그 단어의 첫째 음절은 이미 과거를 향해 출발한다.' 라는 시였다. 이 글에서는 정체성을 형성하는 수단은 언어라고 한다. 하지만 언어에는 한계, 그리고 불안이 있다. 그런 작가는 그 한계를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책과 함께 설명해 흥미를 높인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또 한 글의 마지막에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서 이 책을 읽는 사람의 지식이 더 발전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2장에는 '나와 우리'라는 주제로 윤리, 정의, 남녀, 동물,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아홉 번째 이야기인 우리는 동물을 보호해야 하는가? (김봉규가 썼다.) 뒤에 장 자크 루소의 책을 추천하고 있는데, 지난 10월에 읽은 김용만의 <생각의 진화>에서도 이 장 자크 루소가 등장하고 있고, 철학자인 볼테르와 라이벌이었다는 일화와 그의 저서 <사회계약론>등이 떠올라서 제일 기억에 남는 인상적인 철학자이다.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 주제를 책과 광고, 사진 등을 이용해서 보다 쉽게 쓴 점은 좋았지만, 주제 단어가 명확한데 비해서 그 글에서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이 뭔지 찾기가 (철학에 대한 책이여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어려웠다. 그런 점은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 교과서라는 제목에 맞게 그 내용이 각각 장마다 짧아서 철학을 어려워하는 나같은 사람이라면 쉽게 읽을 수도 있는 책이 될 것 같다.

2012.12.15.(토) 이지우(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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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자습서 6-1 - 2013년 ㅣ 초등 우공비 수학 자습서 2013년-1 4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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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수학 자습서 6-1

신사고 초등콘테츠연구회 지음

좋은책신사고

아~ 이제 5학년을 마치고 초등학교에서도 최고 형님이 6학년이 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기말고사를 다 치뤘으니, 이제는 6학년을 대비해서 차근차근 준비를 시작해야겠어요.

6학년 수학은 어떤 내용이 있을지 한 번 제대로 살펴봐야겠어요.

1. 분수의 나눗셈

2. 소수의 나눗셈

3. 각기둥과 각뿔

4. 여러 가지 입체도형

5. 원주율과 원의 넓이

6. 비율 그래프

7. 비례식

8. 연비와 비례배분

이렇게 나와있네요.

흔히 5학년 1학기 수학이 제일 어렵다고들 하지요. 어렵다는 5학년 수학도 학원이나 과외에 의존하지 않고, 엄마표로 진행한 만큼, 6학년 수학도 우공비와 함께 하면서 탄탄하게 다져가려 합니다.

연산은 연산대로, 도형은 도형대로 매일매일 조금씩 훈련하면서,

요즘 새롭게 대두되는 서술형 문제도 책을 통해서 다양하게 경험을 시켜주려고 합니다.

평소에는 각 장의 소단원마다 나와있는 <문제척척>정도를 살펴보게 하려구요.

여기만 복습을 제대로 해줘도, 단원평가는 평정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공부는 따로 문제집을 풀기게 하는 것보다는

단원 마무리를 풀게하면 될 것 같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문제를 많이 풀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요. 한 번 만 풀어도 어려워하는 문제를 찾아낼 수 있으니, 잘 못 풀거나 틀리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시 한 번 확인 시키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 한 번도 문제집을 여러권 사서 풀려 본 적 없죠.

"공부는 평소에 하는 거다!!!" 이것이 제 지론입니당~

우선 우공비 국어 자습서와 우공비 수학 자습서를 미리 살펴보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는 평소에도 메모지에 그날그날의 계획을 써가는 걸 좋아합니다.

이 공부달력을 통해서 계획을 짜고 그 계획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공부달력의 내용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쁜 내용들이 많아요.

함께 들어있는 우공비 5분쪽지 시험은 가볍게 미리보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의 취약과목은 과학!

과학 예습이나 복습으로 활용할 수 있을 거라 기대됩니다.

국어는 제일 좋아하는 과목이니까, 엄마가 따로 이야기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5분 쪽지시험을 후다닥~ 풀어낼 것 같네요.

이렇게 다지고 다져서 평소 실력으로 6학년에서 올백! 일등 한 번 해보자~

2012.12.15. 6학년에도 선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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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자습서 6-1 - 2013년 ㅣ 초등 우공비 국어 자습서 2013년-1 4
좋은책신사고 편집부 엮음 / 좋은책신사고 / 201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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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국어 자습서 6-1

신사고초등콘테츠연구회 지음

좋은책신사고

 

이제 새학기가 되면 6학년이 됩니다. 6학년 1학기의 국어는 이렇게 시작되네요.

1. 상상의 세계

2. 정보와 이해

3. 다양한 주장

4. 나누는 즐거움

5. 사실과 관점

6. 타당한 근거

7. 문학의 평가

8. 함께하는 마음

역시, 초등학교 최고 학년인 만큼 제목부터 그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은 <개념 확인하기>네요.

아무리 6학년이라도 개념이 제대로 안 잡힌 친구들이 많죠. 일단 개념을 확실하게 잡아야, 내용 이해도 빠르고, 글쓰기나 논술로도 나아갈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예습이나 복습 차원에서 제재평가를 진행하면 좋을 것 같네요. 우리 아이는 예습보다는 복습에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어줍잖게 예습을 해버리면, 건방져저서 수업 시간에 집중을 못할 것 같기 때문이죠.

평소에는 여기까지만~

책을 좋아하고, 책을 늘 잡고 사는 아이인만큼, 국어는 어려워하지 않고, 또, 잘해내고 있어요.

매일매일 독서록을 쓰면서 글쓰기와 논술 공부도 함께 병행하고 있고,

큰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면서 느낀 점인데,

초등 국어와 중등 국어는 또 다른 점이 있어요.

초등 과정에서 국어를 잘 했는데, 1학년 때는 시험유형이나 지문이 사뭇 달라서 당황해 하더라구요. 2학년이 되면서, 점차 적응을 해나가기는 하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책읽기 만큼 좋은 약은 없는 것 같네요.

 

이 단원 평가 부분은 시험을 앞두고 시험공부를 하는 차원에서 정리하는 마음으로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평소에 책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써보고... 그러다 보면 국어를 정복할 수 있지 않을까?

지금도 스케쥴을 메모지에 써가며, 몇시부터 몇시까지 책을 읽고, 몇시부터 몇시까지 숙제한다는 계획을 짜는 걸 좋아하는 아이인데~

이 공부달력에 어떤 내용으로 채워갈지 궁금합니다.

 

알차고 다부지게 계획을 세우고 그 목표를 무난하게 달성해 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2012.12.15. 6학년을 기다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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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세트 5-2 - 전4권 - 국어.수학.사회.과학, 2012 ㅣ 신사고 우공비 초등 자습서 2012년-2 3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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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공비 자습서 5-2

편집부

좋은책신사고

늘 참고서나 자습서 없이,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를 앞두고는 문제집을 하나 구입해서 대충 문제를 풀고 시험을 치뤄왔는데, 이번 학기에는 우연하게 우공비 자습서 세트를 선물받게 되었어요.

"공부는 평소에 하는 거다!"라고 늘 주장해 보지만...

제일 잘하는 과목은 국어! 늘 책과 함께 하는 아이라, 책도 많이 읽고, 매일매일 독서록을 쓰는 책의 힘으로, 국어는 평소에도 거의 틀리는 일이 없기 때문에 국어 공부를 따로 시키지는 않습니다.

본인은 국어 공부, 국어 학습지를 제일 하고 싶어하기에 시험 공부도 국어를 제일 먼저 시작하지요.

5학년이나 되었으니, 이거 해라, 저거 해라, 오늘은 이거 풀어라하는 잔소리는 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본인이 찾아서 이렇게 하네요.

수학은 풀기도 시키고, 채점도 해주고... 그래야 어떤 문제를 힘들어 하는지 아니까...

연산은 평소에 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시키고 있어서, 이렇게 문제를 풀어보면 보충해야 하는 부분을 찾아낼 수가 있지요.

이번 기말고사에서는 서술형 문제가 상당히 많이 나왔다고 합니다. 어려웠다면서 70점도 안나올 것 같다고, 많이 틀렸다고 엄살을 부리더니... 그래도 94점 받아왔네요.

우공비 자습서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저렇게 서술형 문제를 몇 번 다뤄 본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답니다.

물론 학원이나 과외로 수학 선행을 하고 있는 친구들도 있겠지만, 아직은 학원에 안보내고, 엄마표로 공부 시키고 싶은 마음이죠.

다음은, 사회! 프로젝트 수업으로 한국 근현대사 부분을 거의 완벽하게 진행했기 때무에 별다른 걱정을 안했어요. 프로젝트 수업에서 작성한 근현대사 사건 정리 파일을 다른 친구들 보여주면 안된다고 학교에 가져가지도 않으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이렇게 우공비로 한 번 다져주고 나니, 사회는 언제나 100점~

우공비 덕분에 처음으로 선두도 해보고, 이제 노는 물도 바꿔 볼까?

늘 과학이 어렵다는 아이에게 시험 전날까지도, 과학만 공부하라며, 특히 속력과 위치 문제를 제대로 이해 못한 듯 해서, 나름대로 집중학습하고 갔어요.

그랬더니, 용해와 용액 객관식 문제를 두 개나 틀렸답니다...

이번 겨울 방학은 "과학 보강!!!"을 선언했습니다.

2012.12.15.(토) 5학년을 마무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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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12-12-15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는 이제 5학년이 되는데 살짝 걱정이 되네요,,

두뽀사리 2012-12-15 22:00   좋아요 0 | URL
조금만 준비하면 5학년을 잘 보낼 수 있어요~
시간이 흐르면 누구나 다 6학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