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연ㆍ알렉스 시그리스트

EBS 한국교육방송공사

동아출판

머리말 - P3

Intro - P3

Contents - P4

차례 - P4

구성 및 학습 Tips! - P6

Here we go! - P6

Open up! - P6

Out loud! - P6

I have a question! - P6

Hear and say! - P7

Focus! - P7

Jay‘s English Adventure - P7

Now, You Can Speak! - P7

이건 영어로 어떻게 말해요! - P7

TUESDAY 01 - P9

I‘m afraid of cockroaches. - P9

난 바퀴벌레는 질색이야. - P9

WEDNESDAY 02 - P15

We have to installwindow screens. - P15

우리 창문에 방충망 설치해야 돼. - P15

THURSDAY 03 - P21

On Tuesdays, I have to separate the recycling? - P21

화요일에는 재활용을 분리배출해야 돼. - P21

FRIDAY 04 - P27

I just saw a house centipede. - P27

나 방금 돈벌레 봤어. - P27

SATURDAY 05 - P33

This weekend, I don‘t have to do anything? - P33

이번 주말에는 꼼짝도 안 해도 돼. - P33

MONDAY 07 - P39

I drink coffee before I start my day? - P39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커피를 마셔요. - P39

영어회화 레벨 ①

EBS FM

for your dream

Speak Today, Start English!

나 방금 닭살 돋았어. - P14

I just gotgoosebumps. - P14

귀찮게 굴지 좀 마! - P20

"Stop bugging me!" - P20

너무 더러워! - P26

It looks so sloppy! - P26

나 모기 물렸어. - P32

"I got a mosquito bite." - P32

조만간 한 번 보자. - P38

"Let‘s meet up sometime soon." - P38

Augu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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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언어인가 쳔재들의 놀이인가 - P259

( 수학 ) - P259

수학의 아름다움 - P261

갈릴레이부터 뉴턴을 거쳐 아인슈타인까지 과학의 역사에 뚜렷한 발자국을 남긴 물리학자는 대부분 수학에 능통했다. - P261

『어느 수학자의 변명』 - P262

무명의 인도 청년 라마누잔Srinivasa Ramanujan(1887~1920) - P263

진정한 수학 - P264

초급 기하학 - P265

에라토스테네스 - P266

간단한 산술 - P267

유클리드와 데카르트 René Descartes(1596~1650)의 원에 대한 정의 - P267

진정한 수학자 - P268

수학적 진리의 불멸성 - P269

정의定義(definition)와 공리公理(axiom) - P270

천재들의 지적 유희 - P271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 P272

『세상의 모든 수학』 - P272

『유클리드의 창: 기하학 이야기』 - P272

‘두 직선을 가로지르는 선분을 기준으로 같은 쪽에 있는 내각의 합이 두 직각보다 작으면 두 직선은 결국 그쪽에서 만난다.‘ - P273

유클리드기하학 - P274

힐베르트David Hilbert(1862~1943)가 대표 인물 - P275

괴델Kurt Gödel(1906~1978) - P276

불완전성 정리 - P277

수학적 직관 - P278

수학은 수학자들이 창조한 추상의 세계다. - P278

난 부럽지가 않아 - P279

수학 역사의 최고 천재로 널리 인하는 가우스Carl Gauss(1777~1855) - P279

수학적 직관과 사유능력 - P280

괴팅겐대학교 - P281

오일러 Leonhard Euler(1707~1783) - P282

미분기하학의 대가 리만 Bernhard Riemann(1826∼1866) - P282

집합론 창시자 칸토어 GeorgCantor(1845~1918) - P282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P283

피타고라스 정리 (x+y=z)를 알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도 이해할 수 있다. - P284

수학자들의 재능 - P286

수학을 모르면 우주의 철학을 알 수 없다고 - P287

수학을 잘하면 좋겠다는 소망이 있었고, 지금도 있다는 것을! - P288

후기
바보를 겨우 면한 자의 무모한 도전 - P289

스토리텔링 패턴 - P290

과학자는 읽지 않기 바란다. - P291

운명적 문과 - P292

인문학 잡담 - P293

『거꾸로 읽는 세계사』

『나의 한국현대사1959-2020』

『역사의 역사』

『국가란 무엇인가』

『노무현 김정일의 246분』

『후불제 민주주의』

『대한민국 개조론』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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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아래 영원한 것은 없다 - P233

양자역학, 불교, 유물변증법 - P234

어떤 이들은 불교철학이 양자역학과 통한다고 한다. - P235

논리적ㆍ역사적 연관성 - P236

4대 복음서 - P237

수소 원자 - P239

지구는 태양에서 약 1억 5,000만 킬로미터 정도 떨어져 있다. - P240

원자는 왜 안정되어 있을까? - P240

핵력과 전자기력 - P241

원자 핵의 베타 붕괴 - P241

공상적 사회주의 - P242

거만한 바보 - P243

유물변증법 - P243

인문학은 우리 자신을 이해하려는 노력의 산물 - P244

엔트로피 묵시록 - P245

철학자 러셀Bertrand Russell(1872~1970) - P245

에너지 보존 법칙 - P246

무질서도 - P246

엔트로피의 개념 - P247

확률 - P248

도시의 질서 - P249

『원더플 사이언스』 - P250

‘세상에는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있다‘ - P250

 ‘거부할 수없는 것은 순순히 받아들이라‘ - P250

열역학 법칙 - P251

레오나르도 다빈치 - P251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이론 - P252

『코스모스』 - P253

아웃소싱 - P253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도플러 ChristianDoppler(1803~1853) - P254

미국 캘리포니아 윌슨 마운틴 천문대 연구원 휴메이슨 Milton Humason(1891~1972)과 허블 Edwin Hubble(1889~1953) - P254

첫째는 ‘빅칠 ‘Big Chill (열죽음) - P255

둘째는 ‘빅 크런치 ‘Big Crunch (대함몰) - P255

셋째는 우주가 대폭발과 대함몰을 반복하는 ‘빅 바운스‘ Big Bounce - P256

엔트로피 법칙은 우주의 묵시록이다. - P256

쓸데없는 생각 - P257

그대라는 존재는 우주가 만든 기적입니다

경제학

『청춘의 독서』

『어떻게 살 것인가』

『나의 한국현대사』

『역사의 역사』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유럽 도시 기행』

「아인슈타인의 우주적 종교와 불교: 양자역학이 묻고 불교가 답하다』(김성구 지음, 불광출판사, 2018) - P235

서문
과학 공부의 즐거움

⑥ 우주의 언어인가 천재들의 놀이인가

( 수학 ) - P259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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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는 여러 면에서 이상하다. - P181

물은 소중하다. - P182

소금 - P183

탄소, 유능한 중도 - P184

시비지심 - P185

온실가스 - P186

다른 곳에 다른 형태로 있던 탄소가 풀려나 산소·수소와 결합한 탓에 기후위기가 생겼다. - P187

생명의 중심 - P188

0생명이 존재하려면 DNA처럼 안정한 분자를 만들어야 한다. - P189

결합 방식 - P190

중도 성향 - P191

내 몸은 탄소가 중용의 도를 지킨 덕분에 존재한다. - P192

환원주의 - P193

인문학자는 사회를 정치·경제·문화 등 여러 층위로 나누어 분석하고 그것을 종합해 대한민국을 설명한다. - P194

과학자는 드러내 놓고 환원주의 연구 방법을 쓴다. - P195

사회생물학 - P196

첫째, 인문학을 생물학으로 환원할 수 없다.
둘째, 인문학을 과학과 통합할 수 없다. - P197

환원주의 연구 방법 - P198

통섭의 어려움 - P199

통섭은 통일統一(unification)의 열쇠다. - P200

‘다학문적multidisciplinary 유희‘ - P201

과학자 최재원 - P202

슈뢰딩거 - P203

인문학의 명제 - P206


우리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가 - P207

( 물리학 ) - P207

불확정성의 원리 - P209

uncertainty - P210

세계에 대한 인간의 인식능력의 한계를 보여주는 증거 - P211

양자역학은 우리가 진정 알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 P212

전자가 입자라고 생각 - P213

입자는 두 슬릿 중에 어느 하나만 통과한다. - P214

- P215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 - P216

양자역학은 우주를 둘로 갈랐다. - P217

원자 - P218

상대성이론 - P219

뉴턴은 케플러가 인간의 언어로 말한 행성 운동의 법칙을 포함한 물질세계의 일반법칙을 수학으로 서술했다. - P220

아인슈타인은 인류 역사에서 첫손 꼽는 ‘과학 셀럽‘이었다. - P221

우라늄위원회 - P222

상대운동 법칙을 수정 - P223

아인슈타인의 세계 - P224

아인슈타인은 중력이 없는 상황에서 공간·시간·물질을 다루는 특수상대성이론을 먼저 세웠고 10여 년 후에 중력을 고려한 일반상대성이론을 정립했다. - P225

측정 오차 - P226

입자이고 파동 - P227

별에서 온 그대 - P228

빅뱅 - P229

‘우주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 P230

별의 이름은 인간의 시선을 반영한다. - P231

중력 수축 - P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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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화학이 없으면 천문학과 생물학은 존립하기 어렵다. - P133

생물은 어디서나 생존경쟁을 한다. - P134

마르크스는 『공산당선언』 - P135

논리만 보면 윌슨이 옳다. - P136

사회생물학과 사회주의 - P136

ESS는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evolutionarily stable strategy - P137

적용 사례 - P138

상리공생 - P139

관대한 TFT - P140

동물행동학의 특수 분야 - P141

스타하노프 운동 - P142

ESS 모델은 민주주의 사회의 제도를 설명하는 데도 쓸 수 있다. - P143

경제학은 이 문제를 ‘주인-대리인principal-agent 모델‘로 설명 - P144

국민기초생활보장법 - P145

부정수급자 - P146

수학·게임이론 ·동물행동학·유전학 등 여러 학문의 도구와 문제의식을 결합한 ESS 모델은 사회제도의 구조와 결함을 진단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P147

이타 행동의 비밀 - P148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브라이언 헤어·버네사 우즈지음, 이민아 옮김, 디플롯, 2022) - P149

자연은 경쟁과 협력을 차별하지 않는다. - P150

두배수체 diploid - P151

친족이타주의 - P152

해밀턴 모델 - P153

유전자는 자기를 복제할 뿐 - P154

비친족이타주의 - P155

신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없다. - P156

자유주의 성향 - P157

라인홀드 니버 지음, 이한우 옮김,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문예출판사, 2000. - P158

교통과 통신이 발달하고 국제적 분업이 이루어져 지구는 하나의 마을이 되었다. - P159

우리 자신 말고는 누구도 우리를 구할 수 없으니까. - P160



단순한 것으로 복잡한 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 P161

( 화학 ) - P161

화학은 억울하다. - P163

작가 카슨 Rachel Carson(1907~1964)은 1962년 출간한 『침묵의 봄』에서 대중이 알아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그 문제를 설명했다. - P164

미국 화학업계와 언론은 카슨을 ‘신경과민에 걸린 여류작가‘라고 깎아내렸으나 대중은 카슨의 경고를 받아들였다. - P165

화학은 어떤 학문인가? 물질의 조성과 구조·성질·관계 · 변화를 연구하는 과학이다. - P166

자연 상태에 존재하든 사람이 만들었든, 물질로 존재하는 모든 것은 화학의 연구 대상이다. - P167

위대한 전자 - P168

화학은 ‘환원還元(reduction)의 필요성과 위력을 잘 보여준다. - P169

모든 원소는 영어 알파벳에서 가져온 ‘원소기호‘와 원자핵의 양성자 수를 나타내는 ‘원자번호‘가 있다. - P170

공유결합이 만든 ‘분자화합물‘은 부드러워서 액체나 기체가 많은 반면, 이온결합이 만든 ‘이온화합물‘은 고체인 경우가 많다. - P171

소금은 나트륨(Na)과 염소(Cl)의 이온화합물이다. - P172

리처드 파인만 지음, 박병철 옮김, 『파인만의 여섯 가지 물리 이야기』. 승산, 2003. - P173

천일염 - P174

우주에서는 원자핵이 모든 일을 한다. - P175

주기율표 - P176

표준 주기율표는 원소기호와 원자번호 말고도 여러 정보를 담고 있다. - P176

주기율표를 이해하면 화학의 기본을 안다고 할 수 있다. - P178

가로 줄을 주기週期(period) - P179

세로 열은 족族(group) - P179

원자는 중성이다. - P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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