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넨 미키토 지음

강은모 옮김

THE GLASS TOWER MURDER

Мікіто СніпЕП

硝子の塔の殺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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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

주요 등장인물 - P4

유리탑 입체도 - P6

유리탑 단면도 - P7

프롤로그 - P9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 P11

…그 명탐정과 만났을 때인가. - P12

첫째 날 - P13

아오이 츠키요 - P15

본격 미스터리계의 중진인 쿠루마 코신 - P17

미스터리 소설에 나올 법한 ‘명탐정‘이 실제로 있다는 소문을. - P20

명탐정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만한, 잔혹하면서도 아름답고 예술적인 범죄는 좀처럼 만날 수가 없네요. - P22

나가노현경 수사1과의 카가미 츠요시 - P23

집사 오이타 신조 - P25

명탐정, 미스터리 작가, 형사, 영능력자, 미스터리 잡지 편집자. - P26

산속에 세워진 원뿔 모양의 유리 첨탑. - P28

이번 행사의 주최자인 코즈시마 - P30

‘월간 슈퍼 미스터리편집장 사코 코스케‘ - P32

표면이 색색의 장식 유리로 뒤덮인 기둥 - P35

도쿄의 한 병원에 신기한 사건을 차례차례 해결하는 여자 의사
● 치넨 미키토가 집필한 ‘아메쿠 타카오의 추리 카르테 시리즈‘의 주인공 아메쿠 타카오 - P39

유명 작가의 유작 - P41

홍보를 위해서. 최고의 도전자들이 아무도 풀지 못한 극강의 미스터리. - P43

이 유리관은 트라이던트를 세세한 부분까지 완벽하게 재현해서 만들라고 - P45

클로즈드 서클
• 외부와 단절돼 고립된 장소를 가리키는 미스터리 용어. - P47

코즈시마는 이런 인간이었다. 자신의 이익만 우선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털끝만큼도 없다. - P52

ALS를 앓고 있는 여동생 - P54

코즈시마가 사망함으로써 소송은 중단되고 신약이 승인된다. - P56

그건 집사 오이타가 늘 들고 다니는 휴대 전화에 직통으로 연결되는 내선 전화 - P57

아직 끝나지 않았다. 들키지 않도록 조심스레, 일호실 문을 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합류해야 한다. - P59

책상 앞에 쓰러진 코즈시마를 오이타가 열심히 흔들었다. - P61

"왜 심근경색이라고 단정하지?"
팔을 옆으로 뻗은 카가미가 매섭게 쏘아보았다. - P63

부검하면 코즈시마가 독살당했다는 사실이 탄로난다. 그것만큼은 막아야 한다. - P64

"이 열쇠는 방에 있고 마스터키는 휴게실 열쇠함에 들어 있었으니, 코즈시마 군이 사망했을 때 이 방은 밀실이었다는 뜻이로군." - P66

Y
다잉 메시지 - P68

"범죄 현장은 생선회와 같습니다." - P71

"현장을 보존하기 위해 경찰관이 올 때까지 이방은 봉쇄하겠어. 불만은 없겠지?" - P73

만약 발자국이 없다면 코즈시마 씨가 사망한 후 아무도 저택에서 나가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P77

이 저택과 동네를 연결하는 도로가 눈사태로 통행이 금지됐다. 지금 복구 작업 중인데, 길을 뚫으려면 사흘 후 저녁이래. - P79

이 저택에 깃든 아주 어둡고 부정한 기운이, 코즈시마 씨가 죽은 것도 분명 그 기운과 관련이 있어요. - P80

"눈보라 속 산장? 클로즈드 서클?" - P82

정말로 그 다잉 메시지를 풀어냈을까? 설마 내가 범인임을 가리키는 암호였을까? - P84

회전식 빗장 - P85

"코즈시마 씨는 오랜 세월 이 유리관에 살았죠. 즉, 코즈시마 씨에게 유리관은 ‘집‘이었어요. 그걸 비틀 필요가 있었다는 뜻입니다." - P87

"잉크가 아닙니다. 코즈시마 씨는 책상에 놓여 있던 다른 물체(초콜릿)를 손가락에 묻혀서 ‘Y‘라는 글자를 남긴 거예요." - P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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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마지막으로 맛김치까지

 

남은 배추와 추가로 무 하나를 더 사서 맛김치까지 도전해본다.

숙현에게 받은 매운고추가루 덕분에 칼칼한 김치로 탄생한 것 같다~

 

이렇게 통마다 김치를 가득채우고 나니 2022년 겨울 준비도 다 마무리가 된 것 같아 뿌듯하고 든든하다.

2022년 11월 14일 피곤하지만 뿌듯한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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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다닥 담은 깍두기^^

 

깍두기는 작은 딸 때문에 몇 번 해봐서 후다닥 담궜다.

이번 깍다기는 매운 고춧가루 덕분에 제법 칼칼한 맛이 날 것도 같다.

 

 

친정 엄마 싸 드리려고 조금 따로 담아 뒀다.

 

2022년 11월 13일 모처럼의 휴일을 김치 담극에 올인한 두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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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만에 김장독립했네여~

결혼하고 25년 동안을 해마다 시댁에 가서 힘들게 김장을 담아왔는데...

이번에는 제대로 까였습니다.

 

남편이 친구를 통해서 얻어온 배추 10포기를 반은 옆 라인 선배언니에게 드리고 ..

배추 다섯 포기로 하는 건 김장이 아니라지만... 첫 미니김장이다보니...

인터넷에 나온대로 절구고

 

귀찮은 일이지만 쪽파를 열시미 다듬고

 

이왕 하는 거 흉내는 다 내보자고 홍갓도 한 단 사서 

 

 

김치소로 쓸 무도 다듬어서

 

채칼로 무채도 만들고

 

 

갓, 쪽파, 대파 등도 잘 썰어서

 

양파, 마늘, 생강, 사과, 새우젖과 함께 갈아서 찹쌀풀까지 섞어 버무리고

 

절여진 배추에 이리저리 발라 포기김치를 완성해봅니다.

 

.

이렇게 포기김치를 두 통을 담궜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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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알타리 파김치

남편이 시골친구에게서 알타리무를 한 박스를 얻어왔습니다.

작년에도 이미 시아버님이 챙겨주신 알타리 김치를 혼자서 담궈본 경험이 있으니 그저 겁도 없이 또 달려듭니다.

 

알타리김치는 알타리무 다듬는게 반 이상을 한 거지요...

알타리김치를 맛있게 잘 담으시는 친정엄마 덕분에 옆에서 거들기를 많이 해 본 탓에 크게 걱정은 안하는 것 같네요...

엄마 지론에 따르면 고춧가루와 쌈싸우듯이 하면 성공한다고... 니가 이기냐 내가 이기냐 하면서

고춧가루를 많이 넣으라는 팁

 

양념을 이렇게 만들어 봅니다.

 

큰 딸이 파김치 맛을 알아 쪽파를 두 단을 사서 함께 담았습니다.

아래 깔고 옆에 끼우고 위에 덮고~

알타리김치인지 파김치인지

알타리파김치라 부르렵니다~

 

조금 따로 담아 익히니 제법 맛이 들었네요~ 맛있습니다.

2022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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