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갭 투자로 300채 집주인이 되었다 - 부동산 투자 100문 100답 실전편
박정수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100문 100답 다음으로 나온책 거의 100문100답에 나온 내용으로 채워져 있어, 좀 실망을 하였지만, 한번더 복습을 한다는 의미로 읽어 보았다.부동산 재테크로 성공을 하려면 무엇보다 절실해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삶에 여유가 있으면 노력을 하지 않듯이 하고자 하는 일이 성공하지 못하면 낭떠러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의 돈 공부 -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한
이지영 지음 / 다산3.0 / 201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엄마의 돈 공부"

 

부동산에 관심이 많으며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이 다시 본인의 책을 내는 것을 자주 본다.

 

1. 예로 보면,

---> 북극성주(오은성): 월급쟁이를 위한 부동산경매

---> 유비(김수영): 월급쟁이 부자는 없다.

---> 핑크펜더(이재범):후천적부자, 소액부동산 경매따라잡기, 책으로 변한 내인생

---> 우형달경매: NPI 투자들

---> 유영수: 나는 경매로 월세 2,000만원 받는다.(1.2탄)

---> 야생화(배중렬): 100배의 축복, 경매천재가 된 홍대리, 울보멘토 경매이야기

---> 온짱(박재석): 너는 월급쟁이 나는 경매부자

---> 성선화: 재테크의 여왕

 

부자의 길로 가려면 본인이 쉬고 있어도 아바타가 일을 하게 만들어야 한다. 아바타가 하는 일은 집필한 책에서 인세수입이나 임대를 준 부동산에세 월세가 꾸준히 나오는 것이다.

 

여행을 좋아하는 저자 이지영씨도 처음에는 1,500만원의 빌라로 시작을 하여 지금은 시세가 6억하는 상가와 임대를 준 아파트 그리고 살고 있는 아파트를 포함하여 총자산이 20억 이상이다.

상가와 임대를 준 아파트에서 한사람 이상의 월급을 가져다 준다.

 

2. 10년정도의 기간에 일과 엄마의 역활을 하면서 어떻게 투자를 하여 목표를 달성 했을까 ! 

---> 항상 책을 읽으며 경제신문을 가까이 함.

---> 계획을 세워서 꼭 성취하고자 노력을 함.

     (EX : 마음에 드는 아파트가 있으면 그 아파트 사진을 찍어서 책상 위에 붙여두고 자주 봄)

---> 생활의 리듬이 없을 때는 여행을 하여 다시 목표를 점검 다짐하고 일상으로 복귀함.

---> 벼락치기를 좋아하지 않으며 늘 평상시 준비된 자세에서 실전에 들어감.

---> 632법칙: 수입에서 50%적금, 30%생활비, 20%자기계발

 

3. 자아실현

---> 자기가 하고 싶고 꿈꾸었던 일을 하는 것

---> 일상의 똑 같은 일이 반복이 되다 보면 삶이 흥미가 없고 우울증 같은 병이 오기 싶다. 이런 경우를 막기 위해서 저자는 로드맵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자기 인생의 배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가 매우 중요함.

 

4. 맺음말

꿈과 희망 미래의 로드맵을 작성하여 실천해가는 것과 생의 리듬을 찾기 위해 자주 여행을 가는 모습이 좋아 보였고, 그냥 엄마가 아닌 자존감과 자아실현을 하면서 가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저자에게 아낌 없는 박수를 보내본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엄마의 돈 공부 - 나를 잃고 싶지 않아 처음 시작한
이지영 지음 / 다산3.0 / 201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결혼초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좋은 부동산을 구하기 위해 발품을 파는것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20억의 자산가가 되어 있다. 10년만에 물론 맞벌이는 했지만, 빌라에서 임대를 준 시세 6억원의 상가와 임대준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행을 좋아하는 이지영작가에게 박수를 보내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자의 집사 -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들의 작은 습관 53
아라이 나오유키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4.0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자의 집사"

 

부자들의 집사을 하면서 얻은 부자들의 습관 53가지를 모아 놓은 책으로 우리가 배울점이 무엇이 있는지 한번쯤 더듬어 보아도 괜찮아 보인다.

 

1. 부자들의 습관

---> 부동산에 좋은 물건이 나오면 기본 3개월정도 지켜보면서 공부하고 특징, 리스크, 전문적인 영역까지 파악 후에 접근한다. 이걸 부자들은 "기다림의 자세" 라고 표현한다.

---> 직접 일해서 번돈은 절대 허투로 사용을 하지 않으며 아껴서 다른 투자에 사용하고, 임대를  준 부동산에서 나오는 수입은 가족과 함께 퍼스트클래스의 비행기사용과 해외 고급 호텔에서 여가를 즐기며 아낌없이 사용한다.

---> 부자들은 명함을 2가지로 만들어서 회사일이 아닌 지인들과의 만남에는 이름과 전화번호 그리고 이메일 주소만 기록된 명함을 준다고 한다. 높은 위치에 있어도 남이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배려이다.

---> 혹시, 오늘 내가 받은 명함에 직함이나 기업의 이름이 없다면, 그 사람은 엄청난 부자일 가능성이 높다.

 

2. 부자들의 인맥관리

---> 부자들은 친하게 지내는 지인들이 20여명 정도로 한정이 되어 있으며, 어려울때 흔쾌히 도와주는 사람들이다.

---> 부자들은 사적으로 한달에 명함이 100여장 정도 나간다.

---> 지인들을 초청하여 한잔에 천만원 하는 와인을 아낌없이 대접한다.

---> 이때 지인들은 금품이나 선물이 아닌 와인을 마셨기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나중에 와인값 을 보답해 주는 사례가 많다.

 

3. 부자들의 금전철학

---> 돈을 빌여 줄 경우에도 차용증 없이 주며 벌면 갚으라고 한다. 언제 갚으라는 기간이 없기에 도망을 가지 않고 나중에 돈을 벌어서 갚을 소지가 매우 높다.

---> 지갑에 현금이 얼마 들어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돈을 불에 태울 수 있는 용기도 있다.

---> 돈을 불에 태운다는 이야기는 투자해서 재가 되어 없어지는 리스크에 대해 감당을 한다는 이야기다.

---> 부자들은 할부를 싫어하고 일시불 결재를 좋아 하며 할부는 빚으로 생각하고 복권도 멀리한다.

 

4. 맺음말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부자들도 많지만, 흙수저에서 금수저로 된 부자도 많다. 흙수저에서 부자가 된 이들은 산전수전을 다 겪었기에 빈틈을 찾아 볼 수가 없다. 인생에 한번쯤은 책에 나온 내용처럼 한잔에 천만원 하는 와인도 마시고 싶고 여행시 이코노미가 아닌 퍼스트 클래스 자리에도 앉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일반사람처럼 보통의 삶을 살아서는 기회를 만들기 어렵겠지...

감사합니다. (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부자의 집사 - 집사가 남몰래 기록한 부자들의 작은 습관 53
아라이 나오유키 지음, 김윤수 옮김 / 다산4.0 / 201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부자들의 생활상을 표현해 놓은 책으로 일반인들과는 생각이 다름을 알려준다. 인맥관리에 대한 노하우 그리고 한잔에 천만원하는 와인을 지인들에게 대접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 가는 모습에 배울점이 많음을 느낀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