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끓이는 남다른 감자탕 이야기 - 외식 프랜차이즈 남다른 감자탕의 남다른 브랜딩 스토리
이정열 지음 / 성안당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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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의 살림이 매우 어렵고 가정의 불화가 심한 곳에서 자란 저자는 꼭 성공을 하여 모친과 가족을 모시고 살겠다고 굳게 다짐을 한다. 폭우가 쏟아지는 날에도 자신과 약속한 산 정상에 오르는 100회를 달성하기 위해 정상에 올라 피눈물을 흘리면서 처절하게 감자탕 성공을 외친다. 약속을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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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 - 세금 대출 명의 문제 한 방에 해결하는 최고의 투자 전략!
지성 지음, 이승현 감수 / 잇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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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

 

정부의 부동산 강경 정책으로 개인사업자는 세금으로부터 자유로울 수가 없다. 그러나 법인 설립 절세로 가는 방향을 제시 해 주며 한번 도전의 메세지를 던져 주는 책이다.

 

저자는 20대부터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여 40살 되었을 때 부동산 100채를 소유하는 목표를 설정 지금도 18년차로 열심히 달리고 있다. 한 채를 사더라도 무조건 법인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주장 한다.

 

* 개인사업자보다 법인 설립을 주장하는 이유는

- 양도소독, 임대소독, 이자소득, 배당소득 등을 구분하지 않고 "법인세" 라는 항목 하나에 모두 포함 되며 세금도 개인은 6 ~ 42% 까지이며 1,200만원이 넘으먄 15%로 껑충 오른다.

- 법인은 10 ~25% 로 2억원까지 10% 적용 되기에 소규모 부동산 사업으로 안성맞춤이다.

 

법인을 설림하여 부가가치세(건물부분)를 내지 않기 위해서는 국민주택 규모 전용면적 85m2 이하에 해당하는 물건을 매수 하면 좋고 부가세는 법인에게만 부과가 되는 것이 아니라 매매사업자로 등록한 개인에게도 적용되고 매매사업자로 등록을 하지 않았더라도 부동산 거래가 잦을 경우 세무당국이 매매사업자로 판단하여 과세를 하기도 한다.

 

법인 등록시 보통 자본금은 1,000 ~ 5,000만원 정도로 하면 적당하고 사업 목적을 가급적이면 다양하게  매매, 임대, 상가분양, 컨설팅, 인테러어 등 부동산에 관련된 것은 모두 넣는 것이 좋다.

 

개인의 양도소득세는 차익과 차손이 같은 해에 일어나야만 공제가 되지만, 법인은 당해 사업년도부터 10년까지 손실을 이월하는 것이 가능하다.

(단, 이월 결손금 공제한도는 전년도 매출 총 금액의 70%)

 

개인사업자는 매출이 일정금액 이하이면 복식부기를 해야 할 필요가 없지만, 법인은 규모에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복식부기를 해야 한다.

 

법인 운영하는 면이 좀 번거롭지만, 어느정도 운영이 시간이 지나면 편하다고 한다. 세상살이가 어디 그냥 쉽게 절세가 되겠는가 ! 세금을 적게 내는 것도 운영에 대한 노력의 댓가 아닐까요.

한번 1인법인 설립 도전해 보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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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돈되는 부동산 1인법인 - 세금 대출 명의 문제 한 방에 해결하는 최고의 투자 전략!
지성 지음, 이승현 감수 / 잇콘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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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매매업으로 개인사업자가 아닌 법인을 세워 세금으로부터 절세를 하는 방법은 제시 해 놓은 책으로 저자는 법인을 세워 실무에서 경험한 노하우를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소스를 제공을 해 줌으로써 하나는 나눔 실천으로 생각이 된다. 꼭 금전이나 일손 돕기만이 나눔이 아닌 지식돕기도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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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세 1,000만 원 받기
구자익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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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세 1,000만원 받기"

 

은퇴 이후 먹고 살기 위해 꼭 필요한 수입원을 만들어 놓는 방법이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해서 대출을 일으켜 상가, 원룸, 오피스텔을 구입하여 월세를 받으면서 생활을 준비하는 방법을 제시 해 놓았다.

 

원룸과 상가를 투자 할 때는

구축의 원룸은 아무래도 시설들이 낡아 수리비가 많이 들어가기에 신축을 선호 하며 상가는 신축인 경우 상권 검정이 안되었기에 구축을 매입 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퇴직이후 노후를 준비하기에는 주식보다는 안전한 부동산을 선호하며 투자할 자금이 없기에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담보로 해서 3~4억 정도의 돈을 마련 그리고 매입할 부동산도 대출을 끼고 매입하면 9~10억 정도의 상가 또는 원룸을 구입할 수 있다.

 

여기서 월 500만원 정도의 월세를 맞추면 은행이자를 제외 하더라고 300만원 정도의 수입을 만들 수 있기에 노후 생활비는 해결을 할 수 있지 않을까 !

 

요즘 지하철을 타 보면 나이 드신 어르신들이 많아 타 계시는데 하나 같이 무언가 만족 스럽지 않는 모습이다. 나이 드신 어르신들은 그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지하철을 타고 시간을 보내야 하는 자신의 역활에 대한 박탈감에 화가 나 있는 것이다.

 

이런 모습이 우리 미래의 모습이기에 그냥 대책 없이 시간을 보내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처럼 노력을 하여 소 일거리를 찾아 나서야 하는 것이 답이다.

 

후회 없는 삶을 살자

우리는 인생을 여러번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한번, 일정한 기간을 살다가 떠난다.

그러기에 우리가 어떤 일을 해야 하는데 하지 못하고 인생을 마감해야 한다고 하면 매우 아타깝지 않겠는가 ?

 

모두 노후의 문제를 고민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 책의 내용처럼 실행에 옮기는 것이 삶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고 노후 문제도 해결을 하니 생각에서 행동으로 한번 옮겨 보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 (제네시스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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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후 월세 1,000만 원 받기
구자익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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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이후 수입원을 만들수 있는 방법 몇가지 경험담을 기술 해 놓았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을 담보로 하여 대출을 일으켜 구입이 가볍고 쉬운 상가, 원룸, 오피스텔에 투자를 해서 월세 500만원 정도 받을 수 있는 부동산을 준비 노후 생활비로 하면 노후 걱정을 덜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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