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 임대업 따라하는 경매는 이제 그만! ㅣ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1
전용은 지음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 경매 단기투자"

 

"경매" 다가서기에는 정말 먼 당신이다. 여러책의 경매관련 책 중에서 성공의 장미빛 보다는 입문에 따른 현실을 직시한 책이다.

 

100명이 경매를 시작하여 1년이 지나면 98명은 관두는 종목, 왜 1~2명만 살아 남고 나머지는 모두 떠나는가 ! 주식에서 돈을 버는 비율과 거의 유사 해 보인다.

 

처음 시작하여 3개월이내에는 모두 열심히 한다. 세상에 모든것을 갖은 것처럼 포부도 있고 의욕이 넘쳐난다. 그러나 개월수가 지남에 따라 한명 두명 떠나가더니 1년이 지나면 한두명이 남든다. 왜 그럴까 !

 

현장을 뛰어 다니느라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 그렇게 노력은 해보지만, 수입과 연결이 될려면 최소 1년을 넘겨야 하는데, 한국사람은 그렇게 느긋한 민족이 아니다. 바로 답이 돌아와야 직성이 풀리기에 관두는것 같다.

 

이 책에 소개된 단기투자의 경매 물건은 일반인들이 선호하는 물건이 아니다. 특수물건 즉 대지에 건물이 올려진 법적지상권이 있는 종목을 집중 공약한다. 

---> 약간 정도의 길이 아닌 토지의 지분을 경매 받아서 토지를 사용 하고 있는 건물주에게 매입을 하게 만드는 전략

---> 토지지분 낙찰자와 건물주가 밀고 당기는 수많은 내용들이 기술 되어 있다.

 

마술의 고수 이은결의 보면 누구나 눈 속임수인줄 알면서도 모두 함성을 지르면서 좋아한다. 여기 경매도 마술처럼 하나의 트릭과 전략이 있다. 남들보다 좀더 나은 정보 습득과 입찰 가격의 적정성 그리고 임대인과 의 한판승부가 수익을 가늠한다.

 

예로 우리나라에 인기 있는 연예인 강호동, 유재석 프로정신이 대단하다. 왜 저렇게 느긋하거나 쉬엄쉬엄하지 않고 열심히 일까 ?  열심히 하지 않으면 바로 후배들에게 자리를 내줘야 하기 때문이다. 어쯤 연예계가 경매의 현장보다 한 수 위가 아닐까 !

 

경매의 고수가 펴낸 책들이 요즘 서점을 많이 누빈다. 모두 보면 장미빛이 펼쳐진다. 자기돈 한푼 내지 않고 빌라 한채가 생겼네, 3천만원 투자로 소형아파트가 내손에 들어왔네....

 

이런 내용은 산전수전 다 겪은 고수에게나 돌아오는 댓가이지 초보자에게 배달되는 택배가 아니다. 경매라고 해서 쉽게 돈벌려고 달려 들었다가는 큰 낭패를 볼 수가 있다. 어디든 수입이 많은 곳에는 그만한 댓가가 있고 그 댓가를 받는 사람은 다 노력의 결실이라고 봐야 한다.

 

이렇듯.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모두 아무 노력없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홍씨가 없듯이 기회를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정성을 들여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정리를 하고 싶다.

 

우리도 한번 저자처럼 법적지상권에 발을 담구어 땅위에 펜스를 쳐 볼까요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 임대업 따라하는 경매는 이제 그만! ㅣ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1
전용은 지음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단기투자경매 누구나 할 수 없는 경매 고수들이 접하는 종목 방법을 알면 쉽게 접근이 가능한 종목이기는 하나 그 방법을 터득 하기에는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야 한다. 경매 정말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 종목이다. 고수들이 내 놓은 책에는 장미빛 처럼 보이지만, 그 장미속에는 많은 가시들이 숨어 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이선미 지음 / 지혜로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부동산 경매는 아무나 할 수있는 업은 아니지만, 여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 무엇이든 도전하여 해결해 나가는 싱글맘이 있다.  음, 뭐라할까 가시밭길에서 승리를 하였다고 해야 하나 !

 

가정환경이 좋지 않아 어렵게 고학으로 학업을 마치고 좀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결혼도 하고 자녀도 2명이나 두었지만, 추구하는 이상의 방향이 맞지 않아 이혼을 하게된다. 그리고 암선고 까지 받고,

 

애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 절실함에 항암치료로 약한 몸을 이끌고 경매의 현장을 누빈다. 그렇게 열심히 뛴 결과 시작한지 2년이 되어 30채의 부동산을 낙찰 받는다. 운보다는 노력의 결과다.

 

무엇이든 일을 하려면 자금이 필요하다. 암수술 병원비며 수입이 없다보니 지금 살고 있는 집을 팔고 열악한 월세 집으로 이사를 하여 경매에 투자 할 돈을 마련한다.

---> 이런 실천은 절박한 심정이 아니고서는 매우 어려운 선택이다.

 

낙찰받은 집을 임대를 놓기 위해 여러 부동산에 홍보하는 일도 이색적이다. 일반전단지(일명:찌라시)가 아닌 광고지를 코팅하여 여름에 더울때 부채로 사용 할 수 있도록 하여 휴지통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경매을 위해 이동시 사용하는 차량도 경매로 받고 한번 놓친 경매 물건을 재도전하여 다시 낙찰 받는 사례도 잘 설명이 되어 있다. 여자로서 명도과정에 세입자를 만나 그때 그때의 상황에 맞게  잘 설득하여 깔끔하게 이사를 가게 하는 모습이 돋 보인다.

 

물건이 접수되면 머뭇거리거나 기다리지 않고 바로 현장을 찾아 가는 열정. 그리고 임장의 꼼꼼함이 낙찰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저자이기에 항상 화이팅을 외친다.

---> 외치는 가훈은 롸잇나우(Right now)이다.

 

이렇게, 혼자서 암투병에 애들을 키우면서 경매에서 승리한 저자 이선미에게 박수를 보내본다.

환경이 매우 어려운곳에서도 승리하는 사람도 있는데, PC앞에서 서평을 적고 있는 나는 뭔가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싱글맘 부동산 경매로 홀로서기
이선미 지음 / 지혜로 / 2014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온 경험이 다른사람보다 남달랐지 않았을까 ! 좀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결혼도 하고 자녀도 두었지만, 서로 살아가는 방법이 달라 이혼 그리고 암선고 애들까지 그 상황에서 좌절하지 않고 경매로 돌파구를 찾아 삶을 새롭게 만들어 간다. 무엇보다 바로 실천에 옮기는 자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생선장수 경매 염장지르기 ㅣ 정한영의 생선장수 부동산 염장지르기 1
정한영 지음 / 토담미디어(빵봉투) / 201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생선장수 경매 염장지르기"

 

충북 옥천이 고향인 책의 저자는 시리즈로 책을 내 놓았다.

"생선장수 전원주택, 경매, 월세 염장지르기" 3권 모두 어디 다른 책에서 빌여 온 내용이 아니라 직접 생선장사를 하면서 체험한 내용으로 진솔하고 솔직함이 많이 묻어 난다.

 

1. 투자와 도박

---> 도박은 한보그룹 대장이 이야기 했듯이 운칠기삼 이며, 투자는 꺼꾸로 운삼기칠이다.

---> 투자는 백권의 책을 보는 것 보다 한번의 참여가 중요하다.

---> 경매에서 고수는 자기 원하는 것을 손에 넣는 것을 만족하는데 반해 하수는 하순위와 가격차

        이가  적은데서 만족을 느낀다.

       

2. 지주(오너)들의 상술

---> 농민에게 보리고개 때 쌀을 빌여주고 가을 겆이가 되면 원금에 고리이자까지 골이 패이도록

        받아 간다.

---> 제사를 이용하여 서민들에게 묶은 쌀을 빌여주어 처분을 하고 새로 농사 지은 쌀로 창고에 쌓

       아 둔다. 추석은 지주에게 더 없이 좋은 명절이다.

---> 소작농민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있는것 같다. 재벌2세를 따라하다간 가랭이 찢어진다.

        (해외골프, 계절별 해외여행, 명품가방, 고급외식, 카드소비등)

 

3. 현실의 상황

---> 나랏일을 하는 분들은 뭐 하나 끈질기게 밀고 나가는 분들이 아니며, 제도도 수시로 바꾼다.

       답: 지난 40년간 부동산 정책은 일년에 2번꼴로 바뀐다.

---> 현재의 상황에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해야 하며 당장에는 돈이 안될

        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매매조건이 맞는 상황이 반드시 온다 부동산은 그때 파는 것이다

---> 일반 서민이 돈 벌어라고 비책을 가르쳐 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 부동산업자. 경제분석가나

       기자도 마찬가지 인터넷도 기자들 세상이 된지 오래다.

---> 근로자들은 왜 쉬지 않고 허리가 휘도록 일을 하는 걸까 ! 

       답: 나이 들어서 전원주택이라도 장만하고 여행이라도 다니려면 부지런히 돈을 모아야 한다.

       반론: "이 보시오. 그러다가 허리 휘어지면 여행은 커녕 전원주택 마당에 채소 가꿀 힘도 없겠어요"

 

4. 조기 고르기

---> 입을 연 조기는 복이 나간다고 한다.( 입을 연 조기 70% , 닫은 조기 30%)    

---> 여름에는 파리가 입으로 들어가서 알을 낳음. 생선장수는 특히 여름에는 절대 졸면 안됨.

---> 수완이 아무리 좋아도 장사꾼을 이길수 없으며 단골이 되어 신뢰를 쌓는 일이 우선이다.

---> 여름 고등어는 아무리 싱싱해도 맛이 없으며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도 그렇다.(???)

 

5. 땅은 기다림

---> 누가 투자금액이 많은지 내기 하는게 아니라 누가 더 기다림으로 명이긴지를 내기 하는 것

---> 기다릴때도 목을 빼고 안달하면 안되고, 긴장하면 지고 설레면 이기는 것이다.

---> 세상에 모든 부지런하고 착한 사람들에게 땅을 권한다. 착한사람이 돈 벌 방법은 땅 밖에 없

        으며 착한사람 만이 땅을 가질 자격이 있다.(???)

---> 땅이란 물건은 참 재미있다. 땅은 아무에게나 몸을 허락하지 않는다. 땅을 가질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에게만 자신의 몸을 내어준다. 어떤 사람일까 !

        답: 땅을 사랑하는 사람만이 땅을 가질 수 있다.

 

6. 맺음말

---> 생선을 팔면서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빠르게 Catch한 지은이 처럼 노력하는 곳에 길이 있다.

---> 할아버지가 말아 먹은 토지를 아버지가 되 찮은 과정이 어느 학교의 교육보다 산 교육이다.

---> 한국은 좋은 나라 국민이 열심히 일하는 나라  그 댓가로 앉아서 놀고 먹는 부르조아들이 정

       말 살기 좋은 나라

---> 어른들의 생각: 월세가 나오는 건물을 사서 가만히 앉아서 놀고 먹으면 안된다. 사람은 몸을

        움직여야지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