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금융부자들
김석한 지음 / 원앤원북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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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한국의 금융부자들"

 

1. 좋은 인맥이란 어떤 것인가 ?

즐거울 때 같이 웃어주고 힘들 때 같이 도와주고 늘 함께 하는 것을 좋은 친구 또는 좋은 인맥이라고 할 수 있는데, 먼저 상대방이 돈벌이가 되는지 계산기를 두드리며 다가서는 사람은 좋은 인맥이라고 할 수 없다.

 

2. 금융부자들은 어떻게 하여 좋은 정보를 취득할까 ?

온갖 매체에서 쏟아져 나오는 "가치를 잃은 정보"를 "귀중한 정보"로 바꾸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그 능력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많은 경제와 금융에 관한 책과 신문등을 읽고 머리의 정보능력이 발달 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

 

3. 금융부자들이 지식을 쌓는 방법은 ?

1) 닥치는 대로 책을 읽어 폭넓은 지식을 습득 한다.

2) 읽기만 해서는 소용이 없고 가장 좋은 자산은 경험이며 독서는 실패할 확률을 줄여준다.

3) 수박 겉홡기인 재테크 책을 피하며 한 분야를 꿰뚫는 책이 좋다.

4) 숫자와 그림을 두려워 하지 않고 경제신문을 자세히 읽어서 경제, 환율 기초를 다진다.  

5) 시간이 없다고 하는 것은 핑게일 뿐이며 관심과 열정이 부족하다고 봐야 한다.

 

4. 샐러리맨이 부자가 될 수 있는 3가지

1) 다달이 들어오는 월급을 쓰지 않고 모으는 일

2) 자기계발 임원이 되는 일

3) 직장생활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창업을 하는 일

 

한번 시간내서 일독을 권해 봅니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인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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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금융부자들
김석한 지음 / 원앤원북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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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상대방이 자기에게 득이 없는데 솔선수범해서 나의 일을 도와줄 사람이 있는가 곰곰히 생각을 하게 하는 책임에는 틀림이 없다. 부자가 되는길은 3가지의 방법이 있다. 그중 한가지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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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 행복한 투자 - 슈퍼엑셀런트한 삶을 추구하는
이만섭 지음 / 시간여행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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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 행복한 투자 "

 

지은이 이만섭씨는 SK증권 13년동안 근무 중 주식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며 또 타 직원보다 부지런하고 경기가 좋지 않아 실적이 떨어질 때 돌파구를 찾아 해결하려는 모습이 좋아 보인다.

 

팀원들이 타성에 젖지 않도록 후배들에게 자기가 배운 지식도 가르쳐주고 실적을 향상시켜 지점장의 자리까리 오르며 대학 강의까지 나간다.

 

항상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경제신문과 경제서적 그리고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아야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고 조급해서는 절대 안되며 투자를 즐기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바쁜 일정으로 책을 읽은 시간이 없지만, 한 달에 20여권의 책을 읽는다고 한다. 시간이 없다는 것은 관심과 열정이 없는 것이며 공부를 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열심히 공부한 사람들이라고 열을 올린다.

 

책의 내용이 모두 바둑에서 돌을 두는 정석의 내용으로 잘 알고 있지만 사람들은 늘 조급한 마음과 돈에 눈이 어두워 정도의 길을 걷지 않는다.  

 

한번, 아름다운 인생 행복한 투자에 시간을 할애하지 않으시렵니까 !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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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인생 행복한 투자 - 슈퍼엑셀런트한 삶을 추구하는
이만섭 지음 / 시간여행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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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는 SK증권에서 근무를 하며 실전에서 싸워이긴 내용을 기록한 책으로 현실감이 묻어나며 5억이라는 돈을 잃고 난 후 재기에 성공했다는 점이 다른 사람들 보다 모범이며 또 부지런함에 찬사를 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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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 돈버는 모든 원리가 숨어 있는곳
이상건 지음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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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개인 도서관"

 

부자들이 자주가는 도서관에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 어떤 책들이 진열 되어 있을까 ? 여기 책에서는 이런 것들이 있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선택하여 가고 남들이 불나방 처럼 모여드는 곳에는 오래 있지 않고 빠져 나온다고 한다.

 

경제는 차가운 피가 흐르며 윤리나 선을 따지지 않으며 제로섬 게임으로 부자들이 좋아하는 정책은 서민들이 싫어하고 서민을 위한 정책을 정부에서 펴면 부자들은 싫어한다. 그래서 정부에서는 늘 힘이 있는 기득권 세력 때문에 부자들의 편에 선 정책을 많이 구사한다.

 

지금 경제가 많이 살아나서 도로에 차들이 많이 다닌다. 부자들은 도로에 차들이 많아 밀리고 해서 짜증을 내며 과거 도로가 한산한 IMF 시절이 좋았다고 한다. 부는 이렇게 양면의 세계를 추구한다.

 

도서관에 빠르게 입성을 하려면 먼저 앞서간 부자들과 잦은 만남을 갖든지 아님 부자들이 남긴 발자취를 들춰보는 일이다. 그 좋은 방법이 독서다. 여기 책에 나온 위인들 처럼.... 

 

우리 모두 부자들의 도서관에 한번 빨리 들어가 봅시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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