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웃는 집
법륜스님 지음 / 김영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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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항상 정진하고 또 하십시오. 

수행의 목표는 보통 쓰는 말로 "성불"이고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해탈과 열반을 증득" 하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하면 "완전한 자유" "완전한 행복을 얻는것" 입니다.   

여기 책에 보면 자식을 위한 어머니의 마음은 무조건적이라고 표현 되어 있다. 이것을 보고 우리는 늘 내리사랑이라고 하죠. 부처님의 마음이고 보살의 마음입니다. 이 무조건인 마음이 가장 밑바닥에는 양심이 있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가장 먼저 형성이 되는 마음이 바로 양심이죠. 그러나 이 양심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으면 "사람의 탈을 쓴 짐승" 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 

모든 마의의 병은 자기로 부터 일어난다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이며 그 이유가 자기주변에 있는 인간의 문제 아니면 재물의 문제 입니다. 

보디사트바 -----> 보살   

카르마 -------> 업식 

지정보살: 나쁜것이라곤 하나도 안했어도 중생을 위해 내가 대신 재앙을 받겠다고 한 분이 지장보살이며

관세음보살: 복을 태산 같이 지어서 그 복을 중생에게 주겠다고 하는 분이 관세음보살 이라고 합니다.

감사합니다.(제네시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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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웃는 집
법륜스님 지음 / 김영사 / 200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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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병은 자기로 부터 일어난다는 것이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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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오츠 슈이치 지음, 황소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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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때 후회하는 스물다섯가지“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모두 생을 마감할 때는 빈손으로 간다. 여기 일본 간병인 “오츠 슈이치“가 생의 마무리 내용을 잘 요약 해 놓았다.

바쁘게 살면서 눈을 감을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일반 사람들은 준비를 잘 하지 않는것 같다.
갖은 사람이 없는 사람보다 더 후회를 많이 하고 눈을 감기가 어렵다고 하며 좀 젊을때는 그렇지만, 퇴직을 앞두고 노후를 위해 준비를 하듯이 생을 마감하는 준비도 이제는 필요함을 느껴본다.

알라딘 회원님들도 “스물다섯 가지“ 의 책을 한번 접해 보길 권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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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 - 1000명의 죽음을 지켜본 호스피스 전문의가 말하는
오츠 슈이치 지음, 황소연 옮김 / 21세기북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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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퇴직후 노후를 준비하듯이 이제는 생을 마감하는 일도 준비를 할때 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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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된다 나는 된다 - 일과 인생이 술술 풀리는 자기암시법
니시다 후미오 지음, 하연수 옮김 / 흐름출판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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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된다. 나는 된다.“
이 책은 운과 많이 연관된 책이다.

운이 따르는 사람과 같이 생활을 하며 운이 없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갑자기 한보철강의 회장 정태수의 이야기가 생각이 난다. “운칠기삼“

운도 하고자하는 의욕과 하면 된다는 신념이 있을때 따라오는 것이지 막연하게
하늘에 기도를 한다고 해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를 하고 있다.

오늘 운을 한번 생각해보면 로또복권을 한번 구입함이 어떠실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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